자료정리, 특히 업무/연구자료의 정리에 관하여.
제목 그대로 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업무와 관련해서라면, 저는 일단 한글로 목록을 만듭니다.
(일자/출처/저자/ 주요 내용/ 관련된 사람 등)
그리고 나서 해당 목록에 대한 자료는 별도의 폴더에 저장을 해요.
나중에 필요할땐 목록을 검색해서 필요한 내용을 폴더에서 찾는거죠.
그런데, 이게 제대로된 관리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활용도나 가독성(?)도 떨어지고.
어떻게 해야 제대로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블로그를 활용해 볼까 하다가 잠정 포기한 상태입니다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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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국에서 유학 중인 지인은
저 정도의 목차+ 독일어 초록과 그에 대한 한글번역까지 관리하시더군요.
역시 연구는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