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노래 한곡 - 정유경의 꿈

이곳에도 이노래로 감회에 젖을분들 꽤 될듯~ :)

정유경씨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다고 하지요?

중년이지만 그때의 토끼 앞니 하며 얼굴이 그대롭니다.

 

 

    • 아 이노래. 예전에 '주부가요열창'에서 어떤 분이 부르시는 걸 우연히 듣고서, 반해버린 노래에요.
    • 아~저도 이노래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듣네요..
    • 저 이 노래를 정유경 가수 원곡과 100% 가까운 싱크로율로 부를 수 있을 만큼 애창곡이지요. 그런데 아무 노래방이나 이 노래가 없어요. 전 이 가수보다는 그래도 한창(?) 어리지만, 어렸을 적 우리 오빠가 녹음한 테잎으로만 한 두 번 접하고도 다 외워버릴 만큼 아름답고 좋은 곡이라 느꼈어요.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여전히 좋군요. 감사합니다.(그리고 덤으로(?) 카페 잘 되신다니 다행이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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