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음악 장르, 최고의 게임 장르

제목을 그렇게 달긴 했지만 별 생각 없습니다.

 

고딩때는 했던 생각인데 지금은 어느정도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아이들 시절에 서태지 인터뷰인지 거기서 그런 얘기가 있었죠.

 

흑인 음악 듣고 있으면 음악선배들이 그런거 왜 듣냐고 그랬다면서

 

락이 최고의 장르라고 나도 생각하지만 흑인 음악 좋다 어쩌고..

 

대충 그런 얘기였어요.  찾아보니 있네요.

 

 

'록은 언제나 최고의 음악이며 최고의 음악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나는 록 밴드를 할 때도 댄스 뮤직을,특
히 흑인음악을 좋아했었다.'  -서태지

 

http://www.inmingoon.com/taiji/review/02/03.htm

 

 

고딩때는 락이 최고라고 대충 생각했었죠.

 

아마 이런 생각해본 남고딩 좀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좋아하긴 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정도네요.

 

장르 내에서 우열을 가리는것도 어려운 일인데 장르의 우열은 도저히 감당이 안됩니다. 그럴 생각도 안들지만..

 

 

 

게임도 그런게 좀 있던것 같아요.

 

남고딩의 시각에서 게임의 락같은 장르는 아마 JRPG였던듯

 

지금이야 동네북 같은 장르가 됐지만요.

 

그때는 JRPG라고 부르지도 않았네요. 그냥 알피쥐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어드벤처가 로망... 많이 하지는 않지만...

 

 

(프로테우스 - 트레일러가 스포일러가 될수도)

 

신기한 게임이 나왔네요. 게임이라고 불러야될지 약간 애매하기도 하지만

 

그냥 돌아다니는 게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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