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갈 때 생각나는 노래

공항 갈 때 생각나는 노래 있으신가요???


비행기 탈 때, 해외여행 갈 때 혹은... 교환학생, 출장, 해외연수 등......

공항은 정말 다양한 감정이 존재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별, 설렘, 피곤함, 만남 등등...... 




그래서 생각나는 첫 번째 노래는 마이앤트메리의 '공항 가는 길'


가사를 보면 뭔가 사연이 있는 노래임에 분명하죠


그리고 두 번째



하림의 '출국' 이 노래 역시 가사에 뭔가 사연이 듬뿍 담겨있는 느낌입니다만,

이야기의 전체를 알기에는 너무 단서가 부족합니다.


그냥 공항에서 몰래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하늘에 더 가까운 곳으로 간다.(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뭐 이정도인데  정확한 스토리를 알기에는 너무 적은 정보죠.


그래서 이 노래를 많이 들었지만 아직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노랫말이에요......

(혹시 이 노래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 노래들 말고도 공항 하면 생각나는 노래 있으신가요??

    • 유튜브에선 구할 수가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님의 "뉴욕 나이츠"란 노래가 있어요. 제이에프케이에 착륙할 때 괜찮다고 말해줘 하는 가사가 참 좋아요.



    • 그리고, 나이 지긋한 분들은 아래의 노래.. ^ ^;

    • 마골피 의 비행소녀요

      안녕~이젠 안녕~~이 노래좋아했는데 더활동은없더군요 이 뒤로 무슨오디션프로에나왔었다고 하더군요.
    • 80년대 노래인데 신윤식의 '비행기표를 끊었나요'라는 곡이 있죠. 자동차로는 비행기를 따라갈수없다는 가사가 기억나네요.
    • 나카모리 아키나의 북쪽 날개요 ㅎㅎ 나리타 공항의 북쪽 날개에 대한 노래지요.
    • 이 방면으로 제일 유명한 건 역시 피터 폴 앤 메리의 Leaving on a Jet Plane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