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 파탈 - 시기사와 카야[만화]

전에 보고 한번 게시물 올린적 있는데

 

다시 보고 또 올립니다.

 

다시 봐도 좋네요.

 

사람관계라는게 오해하고 덜컹거리고

 

싫어하기도 하고 무관심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하고 뭐 그런데요.

 

그러는걸 만화로 보고 있으니 좋기도한데

 

뭔가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래서야 만화 얘기도 뭐도 아닌것 같고 잡담이라기도 애매하지만

 

가끔 결혼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 나이들다보면 정말 혼자가 되겠다는 마이너스적인 요인도 있고

 

좋아하는 누군가와 같이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평생 지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부분도 있죠.

 

 

만화 얘기는 뒷전이 됐네요.

 

재밌습니다.

    • 아무튼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네요.
      • 정발된게 얼마 없는것 같더라구요. 맘에 들어서 다른걸 찾아봤었는데.
        • 예, 게다가 거의 품절 상태더군요. 뒤늦게 관심 가는 작가를 발견하면 항상 이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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