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드라마 시청률

너의목소리가들려   여왕의교실    칼과꽃              
  
01회 09.0%
02회 14.0%
03회 16.5%            01회 07.6%
04회 17.5%            02회 09.2%
05회 17.7%            03회 09.2%
06회 19.9%            04회 09.2%
07회 18.4%            05회 08.2%
08회 18.1%            06회 09.6%
09회 19.4%            07회 10.1%    01회 06.9%
10회 20.9%            08회 10.9%    02회 06.6%
11회 24.6%            09회 08.4%    03회 05.1%
12회 24.8%            10회 10.7%    04회 04.9%

닐슨 수도권시청률 기준 (방송국, 광고회사 참고자료)
(출처: bes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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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여왕의 교실 다시 두자리 복귀!

그런데 여왕의 교실 원작을 안봐서 그러는데  끝까지 보게 되면 왜 담임 선생이 아이들을 저렇게 가혹하게 대하는지 모든 의문점이 풀리면서 납득이 되나요?

떡밥을 하나 둘 풀고 있긴 하지만 아무리봐도 지금까지는 아주 심각한 정신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건 그렇고

도대체 KBS2에는 지금 무슨 일이(...)

 

    • KBS2에선 역사에 남을 망작이... 5% 내려가는 드라마 오랜만이네요.
    • 일본판만 봤지만 납득은 되도록 극을 끌어가긴 합니다(근데 납득은 되지만 거기의 동의하는지는 별개...)
    • 여왕의교실 스포를 봤는데(매회가 아니고 굵직한거 두개) 그냥저냥 수긍이 가더라구요.
      역시 생각보단 행동파여 이랬다는.
      담주 15프로를 향해서!
    • 여왕의 교실을 하나같이 칭찬해서 시작한건데, 사실 시작하기전에 선생이 하는짓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저런식으로 현실 운운 하는건 거의 일본 클리셰더군요. 대신에 어린애들의 묘사는 뛰어 납니다. 작가가 나름대로 아이들의 눈높에서 세상을 바라보는게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이랑 스페셜에서 과거 얘기가 나온다는데 대충 봤는데 그렇게 설득되는거 같지는 않더군요. 그냥 애들이 잘해서 봅니다.
    • 드라마 볼 시간은 없는데 주중 드라마가 25%면 대단하네요
    • 그러게요. 주중에 25퍼 찍는 드라마가 되게 오랜만인 것 같은데 아닌가요?
      바람이 분다도 20퍼를 못 넘기고 종영했는데... 이보영과 이종석의 케미의 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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