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입시 관련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제가 입시생일 때니 정말 옛날입니다만.. 그때 제가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동네 주민 중에 아들이 음대 지망인 집이 있었는데, 안그래도 비싼 악기를 사서 들고 다니지만 입시 앞두고는 정~말 비싼 악기를 잠시 렌트해서 그걸로 연습하고 시험본다고요.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만..
그게 일반적인 건가요? 아무리 비싼 악기가 좋다고는 해도 그냥 자기거 들고 하는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또 반대 측면에서 보면.. 미대나 음대 시험에서 장비빨이 아닌 진짜 실력을 보겠다고 각자 가져온 장비 말고 보급해준 동질의 장비만 쓰라고 강요하는 경우는 없는 건가요? 그 세계에서는 말도 안되는 요구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