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이펙트"를 보고...
1.루니 마라는 참 깡마른 얼굴이..여러가지 모습을 주는 거 같아요..되게 순수하면서도 속내를 알 수 없는..개인적으로는 드래곤 타투를 한 소녀일때보다는 좋아보였어요..
2.채닝 테이텀이 죽는 걸 보고 환호했습니다..ㅋ[개인적으로 채닝을 실어해서...ㅋ]..이정도는 영화소개프로에서도 나왔으니까 스포가 아니겠죠?
3.주드 로는 이젠 진짜 살찌고 배나오면 끝장...머리가...갈수록...하지만 연기는 좋더라구요..완전 어이없이 삶이 망가지니까 머리를 써서 자기 스스로를 구원하는 남자..눈빛 연기가 노멀한 선생님일때랑 급한 위기에 놓일때랑 다르더라구요
4.제 생각과 같이 본 분의 생각이 비슷했어요..시나리오 쓰다가 분명 귀찮아서 대충 마무리한 듯..갑자기 이상한 장르로 터닝하다니..나중에 반전 설명으로 대충 때우는 게..영..
5.그래서 극장 가서 보기에는 좀 밋밋했어요..
6.19금 장면이 들어가있으니[청불에서 당연한 말이겠지만..ㅋ]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