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이멤버가

왼쪽 소율이라는 멤버가 초딩인줄 알았어요 근데 체격이 그렇지는 않고

23살 리드래퍼로군요.

엔터테인먼트라는게 냉정한 장삿꾼들에 의해 만들어진다는게 또한 세상의 아이러니 같기도 하고요.



    • 왼팔에 포장용 테이프? / 게시판이 점점 느려집니다
      • 금방도 느려지네요 왔다갔다 해요.
    • 오늘 스케치북에 나온대요. 그런데 의상 컨셉이 저게 뭔가요; 중국집 종업원 같아..
      • 옆차기 앞차기가 있는 댄싱 때문에 츄리닝을
    • '초아'라는 이름에 더더욱이나 매운 거 잘하는 중국집인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