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2 Red 2] LA 시사회 현장 사진과 포토콜 동영상, 싸이도 참석, 미국인이 이병헌을 '병'이라고 부르게 되는 이유

메리 루이즈 파커와 캐서린 제타 존스. 메리 루이즈와 캐서린은 영화에서 라이벌 구도로 나옵니다.

캐서린은 인터뷰에서 메리 루이즈의 캐릭터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요.


“She really dislikes me. She considerably dislikes me!

But we had so much fun because it was a female rivalry at its best."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메리 루이즈 파커. 구두가 재밌네요.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브루스 윌리스의 여자친구 에마 헤밍과 메리 루이즈 파커




닐 맥더너프, 헬렌 미렌, 메리 루이즈 파커, 캐서린 제타 존스, 존 말코비치,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Mary-Louise Parker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캐서린 제타 존스


Catherine Zeta Jones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2


와 이병헌


Catherine Zeta Jones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Catherine Zeta Jones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Catherine Zeta Jones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Catherine Zeta Jones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5



싸이와 이병헌


Byung-hun Lee - 'Red 2' Premieres in LA



이병헌 왼손의 묵주. 양복하고 되게 매력적으로 매치했네요. 옷 잘 입었네요.


Byung-hun Lee - 'Red 2' Premieres in LA


Byung-hun Lee - 'Red 2' Premieres in LA


수트가 이뻐요.


Byung-hun Lee - 'Red 2' Premieres in LA


Byung-hun Lee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헬렌 미렌 그리고 남편 테일러 핵포드 감독


Helen Mirren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헬렌 미렌도 베스트 드레서. 팔찌와 드레스 색 매치도 너무 잘 됐고, 핸드백이 굉장히 특이하고 고급스럽네요.


Helen Mirren - 'Red 2' Premieres in LA — Part 4



메리 루이즈 파커, 포즈가 아주 프로다우심.




캐서린 옆의 이병헌은 살짝 긴장했네요.




이병헌 포토콜. 이병헌이 예전에 힐링캠프에서 미국인들이 자기를 왜 '병'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여기서도 '병'이라고 부르네요. 근데 그건 Mary-Louise 나 Zeta-Jones 처럼 하이픈 없이 Byung Hun Lee 이라고 해서인 듯 해요.

저렇게 하면 Hun은 미들네임으로 오해되어 퍼스트네임인 '병'이라고 부르게 되죠. 고로 미국인 잘못이 아닌 병헌 측의 실수.

Byunghun으로 붙이거나 Byung-Hun이라고 해야 처음 보는 사람도 '병헌'이라고 부를 듯 합니다.

잘 들으시면 어느 사진기자는 'Mr. Hun Lee, Sir' 라고 부르네요. 




싸이. 선글라스를 벗어달란 요구에 자국이 남아서 안 된다고 말하려는데, 옆의 한국인에게 자국이 남다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봅니다.

'stain, stain' 이라고 하자. 'It stains' 라고 하는데, 뭔가 틀린 것 같지만 패스.


    • 이병헌은 단신인데 정말 간지가 흐릅니다. 예전에 놈놈놈 시사회 때도 정우성보다 멋있던데요. 절대 기죽지 않는 저 당당함... 그래서 주연하겠죠.
    • 그러게요. 이병헌 당당해서 더 멋있는 듯..!
      근데 캐서린 옆에서 찍은 사진 뭔가 그 인형같아 보여요 ㅋㅋㅋ 실제 크기로 만들어진 그..
      아 그걸 무슨 인형이라고 부르는지 까먹었네요. 암튼 ㅋㅋ
      • 밀랍인형이요. ㅎㅎ 사실은 저도 그 생각했어요 :)
    • 저렇게 오래 웃는표정 유지하기도 힘들거같아요.
    • 역시 제타존스 여사는 드레스 핏 최고. 옷도 잘 골라요.
      근데 많이 늙어보이네요. 당연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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