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사람들의 "오만과 편견" Mr 다르시에 대한 사랑~

영국 런던 시민들의 제인오스틴 "오만과 편견" 사랑이라

문학과 같이 숨쉬는 그들의 여유가 부럽네요.

런던의 한 공원호수라는데 잠시라도 이런 인형 띄어 놓으면 모든 사람들의 소설속 주인공의 상상의 여유는

활력을 찾아주겠죠.

 

http://www.guardian.co.uk/books/2013/jul/08/mr-darcy-statue-pride-and-prejudice

 

 

    • 저는 진심으로 영국이 이렇게 센스 없는 나라였나? 하고 실망했습니다; ㅋㅋ차라리 네스호의 괴물이 낫지요.
      • 영국돈 10파운드에 제인오스틴이 들어간다는데 영국인들 제인오스틴 사랑이 왠만해야죠.
        • 사랑이 넘쳐도 센스있게 넘칠 수는 있겠죠. 전 진짜 이 사진보고 너무 괴이해서 웃음도 안 나왔는걸요.
    • 영국인들이 다아시의 젖은셔츠 패티쉬가 이정도였군요.
    • 어느 동넨가 이 비슷한 느낌의 인어상이 있었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 나네요.

      다아시가 엑스칼리버를 들고 오르락내리락하면 일석이조일 텐데요.
    • 아... 차라리 네스호의 괴물이 낫지요.222
    • 이거 트위터에서 보고 빵 터졌었는데ㅋㅋ설명이 없다면 저걸 보고 다아시 경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 '사랑'의 이름으로 행하는 폭력이 더 잔혹하기 마련입니다.
    • 근데 저는 정말로 이게 영국인의 다아시 사랑 + 젖은 셔츠 패티쉬(특히 드라마판 콜린 퍼스의)로 여겨져서 재미있네요.
      • 저도요. 실재라는 게 너무 유쾌해요ㅋㅋ
    • 헉. 영국, 너무한거 아니에요? ㅋㅋ 아 정말 재미있긴 한데...낮에 보면 헛웃음나고 밤에 보면 무섭겠네요.
    • 다아시 사랑인건가요. 콜린 퍼스 사랑인건가요 -_-
    • 미치겠다 ㅋㅋㅋㅋ 아무리 다아시가 좋다해도 ㅋㅋ 콜린퍼스는 또 무슨죄 ㅎㅎ
    • 저는 이게 센스가 없다기보다.. 그냥 다아시 사랑의 정체 중 하나가 이 모습 그대로 아닌가 싶은 생각도 ㅎㅎㅎ
      오만과 편견은 2차 창작도 활발하고, 독자들이 등장인물을 좋아하는 태도도 꽤 동인녀스러운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약간 직접적이고 괴이한 면이 잘 맞는 것 같아요 ㅎ
    • 역시 오덕과 뻘실험의 나라 영국이군요.. 실망시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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