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 7월말 극성수기꺼를 이제와서.. 제가 좋아라하는 이인님.. 북해도는 포기해주시어요..더구나 그 예산이라니.. 제가 한 6-7년쯤 전 태국 호텔팩으로 갈때도 성수기 직전 7월초 요금도 60-70만원이었던듯(호텔팩이니 가서 쓰는 식사와 이동은 모두 자비부담)더구나...덥고..습해요..ㅡ,ㅡ 저 사회초년생 시절 예산 부족한 휴가를 영화연극영화영화 책책책 하면서 중간중간 맛난거!! 하면서 보냈는데 그것도 좋아요~~ 저런 극악한 성수기 시절에는 국내휴가지도 바글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