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신비 전시회에 간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도 넘었네요.
공짜표가 생겨 구경간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좋아하던 육포도 못 먹고
가끔 악몽도 꿉니다.
화장실에서 졸다가 홀로 전시관에 갇힌 것이지요.
근래에는 불법적으로 사형수 시신을 사용했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래서 마음이 더 안 좋고...
뭐..그렇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