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럴 수가, 어쩌란 말입니까? 진상질 양심고백!

오비맥주, OB골든라거 일부 제품 자발적 회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2912747

 

 

 

제 마음은 언제나 하이네켄, 그러나 지갑은 OB 골든라거.

 

집 바로 앞 이마트에 OB 골든라거가 사라졌길래 마트직원에게 물었더니 철수된 이유를 모르겠다고.

해서 가장 잘팔리는 제품이 없어서 되겠냐고! -저에게 있어서 OB 골든라거 캔은 생명수입니다!- 몇마디 타박을 줬습니다.

 

헌데 동네 슈퍼에도 없는 겁니다!

있어도 서너캔?

 

이상타 싶어 웹검색을 해봤더니

 

아니 글쎄, 전량회수, 우어어어어어어.

 

인체에는무해하면 그냥 팔지요, 흑.

    • 솔직히.. 과연 가성소다 때문일까? 하는 근거없는 의심이 드는건 제가 기업을 못 믿기 때문이겠죠..?
    • 인체에 유해하단 걸 회사가 알게된 게 아닐까요?
    • 한동안은 맥스로 달래보심이.
    • 원래 맥주에 들어가는 성분이 아닌 것이 들어갔기 때문에 당연히 회수를 하는게 맞죠. 라벨에 표시되지 않은 물질이 들어간거 잖아요. 게다가 맥주 맛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요. 꼭 인체의 유해 여부에 따라 회수가 결정되는 건 아닙니다.
    • 안그래도 저 기사나왔을때 chobo님이 똭 하고 떠올랐습니다.
      황금빛으로 가득찬 냉장고... 그 게시물 기억합니다. 토닥토닥.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