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다 웃었네요. 신구 꽃할배 참여 기사에서..

'꽃할배' 2탄은 대만 여행이 될 예정으로, 현재 H4의 스케줄 조율이 한창이다. 현재 이순재가 SBS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 박근형이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출연 중이고 백일섭은 오는 8월 5일 첫 방송하는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참아'에 출연 예정이다. 이러한 H4의 스케줄 조율이 쉽지 않다는 게 제작진의 고충이다. MBC '백년의 유산'에 출연 중이던 신구는 제작진의 배려로 예정보다 일찍 사망, '꽃할배' 참여가 가능했다.

http://m.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717160911310


제작진의 배려로 예정보다 일찍 사망할 수 있어 대만 출국....

    • 배려돋는군요.

      확실히 배우들 스케쥴 1-2주 통으로 빼는건 쉽지 않아요.

      1박처럼 2주에 2-3일이면 할만할텐데...

      해외여행은 그렇게 하면 느낌 안날테고요.

      진사는 김수로,장혁,류수영 드라마나 영화 들어갈때 스케쥴 어떻게 조정할런지.

      순재할배도 시트콤 들어갈테고요.
      • 그렇죠.요새는 중년급 이상 연기자들이 훨씬 다작이라 저 배우들이 함께 다 모인 것만로도 참 캐스팅 기적이라 생각했습니다.
    • 대만에 8월 중순에 간 적이 있는데, 공항 내리자 마자 더운 열기 때문에 숨이 콱콱 막히던데요. 거의 체감온도 40도 이상인 듯. 덥고 습해서 그냥 실내에만 들어앉아서 꼼짝도 하기 싫던데..

      노인네들 배려한다고 가까운 거리 가는 것은 이해하는데, 하필 제일 더운 시기에 대만 이라니.. 건강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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