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덕분에 미친듯이 웃었던 <방송의 적>
어제 방송분에서 존박 제대로 정신줄 놓고 방송 하더군요.
강풀하고 류승완 감독이 나왔는데 둘 다 존박 쳐다보는 눈빛이 진짜 이거 도대체 뭐하는 놈이야? 눈빛 ㅋㅋㅋ
류승완 감독의 케이블 디스도 깨알 같았고요. 그런데 당구장 몰카를 몰랐다는건 의외였어요. (제작진 이 사람들... 끝나고도 안 알려줬어-_-;;)
확실히 이 프로그램 초반에는 <음악의 신>하고 비교가 되면서 좀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존박이 망가지니까 빵빵 터지네요. 다음주도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