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UNA님 게시판으로 모셔오기 프로젝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이 곳은 '듀나의 영화낙서판'인데 게시판에서는 더 이상 듀나님의 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아주 볼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연재처럼 수백 개를 썼던 '여러 가지'도 수개월째 끊겼고요, 그 외에는 공지사항을 올리거나 하는 정도가 다입니다. 객만으로도 잘 돌아가는 게 게시판이라지만 듀나님이 게시판에 상주한다는 사실만으로 게시판의 색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는 느낌이었는데요. 전 그 색이 사라진 게 아쉬운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 색이 좋아서 이 게시판에 오래 전에 흘러들어온 사용자로서 말이죠. 나름 주인장인데, 왜 더 이상 이 게시판에 오지 않을까, 를 추측하는 건 시간 낭비일 것 같고. 듀나님을 다시 게시판에 부를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생각해 본다면...

 

1. 새론양이 행사를 뛴다.

2. 수정냥이 행사를 뛴다.

3. 트위터가 폐쇄된다. 지금 듀나님이 트위터에 적고 있는 것들을 더 이상 쓰지 못할 때, 다시 여러 가지가 부활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4. 듀나 게시판이 망한다. 그러면 여러분 안녕~ 하는 글 쯤을 올리시겠죠.

 

 

    • 듀나님 계정에 벽돌 던져서 트위터 못하게 하기
    • 이 글 보고 계시면 심심하니까 뭐라도 좀 적어주셨으면.
    • 5. 하루에 한 명씩 벌점이 누적되어 경고를 받는다.
      (경고 주시다가 지쳐서 게시판 닫으실 듯;)
      • 저랑 쌍방 벌점짓 합시다.
    • 6. 게시판이 SF소설(혹은 퍼즐미스터리) 얘기로 도배가 된다.
      7. ㅂㄱㄴ정권이 끝나고 정권교체가 된다.
    • 8. 바람직한 사진을 올린다.

    • 새론양 드라마도 나오는데 아무 말도 없다니...
      • 트위터에서 항상 쓰고 계세요. 트윗중독...
    • 게시판 이용자들한테 정떨어져서 안 오는 거니까 다시 정 붙을 때까지 기다려야죠 뭐
      • 움짤이 다 떨어졌는데 데스크탑을 켜서 새로 만들기 귀찮아서인건줄 알았는데요 ㅎ
    • 사실, 만나도 딱히 할 이야기가..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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