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눈물이.. 해병대 캠프 아이들 두 명이 시신으로..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결국...


교관 한 명이 인솔했는데
구명조끼 입지 말라고 했다네요.
살인자...이게 어떻게 과실입니까 고의지 꼭 처벌받길

게다가 미인증 캠프였다네요
사이비 기관에 애들 목숨을 걸다니
여기 연계해서 캠프 계획한 교원도
반드시 중징계 중처벌 해야 합니다

생때같은 자식이 시신으로 돌아오다니
아직 발견되지 않는 세 아이들까지


정말 너무 마음 아픕니다..


두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강해져여 살아남는다는
몸을 힘들게 하면 정신이 단련된다는
낡은 생각 따위 발 디딜 곳 없는
해병대 캠프 따위 없는 세상에 살길...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6381965&sid1=102&sid2=000&backUrl=
    • 에휴 진짜 저런거 왜 하는지
    • 예고된 인재여서 더 기가막힙니다. 오늘 아침에 저도 기사 보는데 눈물이 나오더군요.
    • 제 고등학교 후배들이고 제가 해병대 나와서인지 뭔가 착잡하고 미안하고 학교가 참 예나 지금이느 촌스럽기 그지없고.. 그러네요
    • 컨테이너 숙소에 불이나서 유치원 애들 죽인 이후로도 변한건 없어요.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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