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일본 여름 신곡 - Thank you summer love

아니아니아니아니 상큐-사마-라브.


로이배티님이 인피니트에 신경쓰실 동안 카라의 신곡을 인터셉트! 했습니다.


2011년의 고고썸머 이후 나온 여름을 겨냥한 곡입니다. (작년 여름은 판도라로 국내 활동)


이거저거 잴 것 없이 멤버들이 예쁘네요. 강지영씨 점점 예뻐짐.


언제나 이런 노래들은 멤버들을 보기 위한 핑계에 지나지 않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지난 노래들이 생각나는 듯 하면서도 새로운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말 나온 김에 고고썸머 뮤직비디오도 붙여봅니다.



    • 아침에 발견하고 올리려다가 잠시 미뤄 둔 틈에 인터셉트를!! ;ㅁ; 하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멤버들이 너무 예뻐서 뮤직비디오 하나는 100% 만족인데 (왜 한국에선 이런 거 안 하는겨. ㅠㅜ) 노래는 좀 별로였어요.
      고고 섬머 같은 곡으로 히트 한 번 더 때려줬음 했는데 다 듣고 나서 기억나는 건 그저 멤버들 비주얼 뿐... orz
      그래도 역시나 멤버들이 예쁘기 때문에 자주 보게될 것 같은 뮤직비디오입니다. 하하.
    • 로이배티/ 으하하 인터셉트 성공! 했습니다.
      저도 국내에서 판도라 같은 노래 하나 했으면 이런 분위기로도 하나쯤 내줬음 하는데 그럴 생각이 없는 듯 하죠...
      노래는 뭔가 익숙한 것과 익숙하지 않은 것이 7:3 정도의 비율로 섞여 있는....그런 느낌이랄까....
      이번 활동이 히트한다면 그게 노래가 좋아서는 아닐 것 같은 느낌이랄까......뭐 그렇습니다.
      안그래도 아래 동영상 보고 있었는데 돌아와보니 올려주셨네요! 으하하, 예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