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투마더스




19일의 금요일이 1시간도 안남았네요. 내일은 20토.


-19금 이야기 끝-




여기서부터 투마더스 이야기.



나오미 와츠 신작 투마더스 컨셉이 골때리네요.


절친한 두 엄마가 서로의 아들들과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래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이라니... 굉장히 격조 높을거 같네요.





하지만 저렴한 감성의 소유자인 저는 솔직히 이거 생각만 나더군요.


'SNL mother lover'-가사나 자막이 19금적입니다. 주의하세요.


http://blog.naver.com/tatulov/150047659373




    • 오늘 피판 더 콩그레스에서 로빈 라이트만 보다 온 것 같은데 이 영화에서도 딱.
      • 나오미 와츠 옆에 검은 머리 남자애인가요?

        왠지 저 커플 위주의 내용일거 같네요. 둘만 포스터에 이름 박힌거 보니.
        • 로빈 라이트도 엄마 같은데요~ 숀펜 전부인 로빈 라이트 아닌가요?
          • 그렇네요. 제가 모르는 분이라서 남자앤줄 알았네요.
            • 폰트를 저 남배우 머리 위에 놓은 디자이너가 잘못했네요. 그렇다고 아래에 놓으면 구도가 안 맞으니 고민 좀 했으려나요.
        • 포레스트 검프에 나왔던
          • 이 분이군요. 당시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 ㅋㅋ 저도 바로 마더러버 생각나더라는
    • 왠지 서로 자신이 시어머니임을 주장하며 아들 애인에게 시집살이를 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오늘은 금요일. 사랑과 전쟁이 방송하는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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