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둘이 만난지 육천구백 하고도 며칠이라는데 계산기 두드려봤겠죠, 20년이군요.

신애라 옛날 모습 보니까 별로구만 처음 드라마시티?  kbs2 보고 반했었죠.

차인표가 쓰는 당신이라는 호칭 참 듣기 좋아요 20년 같이 살았으니 이제 그렇게 부를만도 하지만요.

애라-자기는 왜 여행을 좋아하지 않지?

인표-인생이 여행이자나

애라-또 뭔소리야



    • 차인표가 우리는 암수한몸이라고 다음생에도 그렇게 암수한몸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얘기하니까 신애라가 그랬죠.
      "그게 과연 행복일까?" 보다가 빵터졌었죠 ㅋㅋ
    • 감히 짐작하자면.... 신애라가 참 인내심과 관용이 대단할 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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