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야구기사 보지를 말아야겠네요.

오늘 올라온 기사나 기자나 정말 저열하군요; .어떻게 그런 기사를 쓸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기사를 퍼올까 하다가 그냥 말렵니다. 조성환 선수 기사를 뒤져보니 한숨만 나오지만 법정 스님이 말씀하셨죠.

박해를 받으면 증오심이 생긴다고. 저들의 붓을 지켜보며 악을 키우느니 그냥 세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 http://www.mlbpark.com/bbs/view.php?bbs=mpark_bbs_kbo&idx=638621

      이 짤보고 기분 가라앉히시기 바랍니다.
    • 정말 기자들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드네요...
    • 다음주 맞대결이 남아서 더 부추기지 싶네요. 전 김수완완봉경기를 다시보면서 평정을 찾고 있습니다; 잘 넘기시길.
    • 기자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오늘 야구할지는 모르겠지만 벤치에 앉아있는 조성환선수보면 울컥할 것 같습니다.
    • Tamatrix/ 헌데 이대호 홍성흔과 함께 있어서 화려한 선수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3할 4푼대로 리그 3위의 타율을 보여주고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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