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새 영화 티져 포스터.






파스밴더에 비해서 맥어보이는 머리 때문에 싱크로가 좀 낮네요.


이번 영화에서 맥어보이의 탈모에 대한 농담도 하나 들어가면 웃길거 같네요.


이왕 브라이언싱어 엑스맨 1,2와 이어나간다면요.(이건 뭐 싱어가 감독 맡으면서 확정적이게 된 거니깐요.)




    • 음...그 맥어보이 나오는 작품의 후속작인가봐요?
      • 네. 맞아요.

        감독이 싱어로 바뀌면서 자기가 했던 엑스맨 시리즈와 연결하려는 작업을 하고있죠.

        그래서 자기가 했던 시리즈 배우들 다시 불러들였고요.

        http://djuna.cine21.com/xe/5823443

        그래서 몇몇팬들은 성공적으로 리부팅한 퍼클 물 또 흐릴지도 몰라서 반대도 심하죠.
        (기존 시리즈와 연결하면서 리부팅이 아니라 프리퀄처럼 모양새가 바뀌었지만요.)

        어쨌든 이번 작품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아마 양쪽에서 다 욕 먹을겁니다.

        기존 3부작팬, 퍼클팬들.

        특히 퍼클팬들중에는 퍼클 멤버들 비중 낮아질까봐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요.
    • 매그니토는 언제나 꽃미모
    • 이번에 개봉하는 울버린과는 그냥 각자의 길을 가는 사이인가봐요
    • 우와. 포스터만 봤을 땐 기대되네요. ㅎㅁㅎ
    • 퍼스트 클래스가 리부트였습니까? 3부작, 울버린 시리즈, 퍼스트 클래스 다 같은 우주인 줄 알고 있었네요. ^^;;
      • 리부트는 아닙니다..만 논리적으로는

        라는군요..
    • 파스빈더, 저렇게 잘라놓으니 베컴같네요.
    • 포스터 아이디어 좋네요.b 매그니토 꺼 사서 방에 걸어놓고 싶..
    • 멋집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길기도 하군요. 전편 퍼스트클래스 좋아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