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바낭] 상사에게서 온 문자.
회의에 들어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문자가 옵니다.
'어디냐? 사무실에 없네?'
'회의 들어왔습니다.'
'법인카드 가지고 왔지?'
'네'
'저녁때 회식하자. A(파트에서 회비 관리하는 후배)한테 **식당 예약하라고 문자 보내라'
왜? 본인이 법인카드를 긁지 않는가?
왜? 본인이 직접 A한테 얘기하지 않고 나를 통해서 전달 하는가?
왜? 회의 들어와 있는 사람에게 '문자'로 A에게 전달하라고 하는가?
A가 싫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