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바낭] 상사에게서 온 문자.


회의에 들어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문자가 옵니다.

'어디냐? 사무실에 없네?'

'회의 들어왔습니다.'

'법인카드 가지고 왔지?'

'네'

'저녁때 회식하자. A(파트에서 회비 관리하는 후배)한테 **식당 예약하라고 문자 보내라'


왜? 본인이 법인카드를 긁지 않는가?

왜? 본인이 직접 A한테 얘기하지 않고 나를 통해서 전달 하는가?

왜? 회의 들어와 있는 사람에게 '문자'로 A에게 전달하라고 하는가?


A가 싫은가?


    • 영수증 챙기기 싫어서.? 그리고, A 직원 에게 좋은 식당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A 직원 전화번호를 몰라서 .?
      대충 가능한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위와 같지 않을까. 싶네요.
    • A에게 전화 했다면 님에게 전달 하라고 했을것 같은데요
    • 난 너한테 지시했으니 이제 니가 책임지고 챙겨라. 난 너만 쫀다..는 거겠죠.
    • 그냥 너가처리해 이번 회식은- 하고 밀어넣은거같은디용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