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블랙베리랑 평가가 비슷한 느낌적 느낌이네요. ㅋ 일단 시승신청부터 해봐야겠네요. 조이스님 말씀대로 요새 너무 흔해져서 사실 좀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승차감은 잘 모르겠지만 소음은 좀 신경쓰이는군요. 아.. 근데 제 형편에 지금 3천만원짜리 차는 좀 많이 오반데.. 가까운 친구를 보니 맘에 안 드는 차 형편맞춰 사고는 결국 다시 사겠다고 알아보고 있어서 자꾸 오바하게 되네요. 답변 감사해요.
글쎄요 운전 처음이면서 예산 오버되는 차면 좀 부담되지 않을까요? 보험도 처음 드는 거니 비쌀테고, 초보 때 여기저기 긁고 사고 나고 하면 보험 처리 하기도 그냥 자기돈 들여 수리하기도 애매할텐데 말이죠. 형편 맞춰 샀다가 다시 알아보는 사람도 많겠지만 오버해서 샀다가 손해보고 파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