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 "퓨어"를 끝내고

정말 닥치고 한나 머레이 찬양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여전히 순수하고 깨지기쉬운 느낌을 유지하는지..정말 여친/첫사랑 페이스에 최강..

내용은 정말 공감쩔었어요..어디에도 희망이 안보이는 세상..유혹들만 많고..의지할 가족도 이성도 없고..나혼자  정신차려야 살아남는 세상..보는 내내 답답함이 참가슴을 찌르더라구요

    • 캐시가 나온다길래 한 번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시민님 찬양글을 보니 빨리 찾아봐야겠어요.
    • 시즌1,2 때를 생각하면 캐시는 정말 많이 성장한 캐릭터로 나와서 안심이 되었어요. 파티에서의 장면을 보고 캐시는 이제 어엿하게 잘 컸다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 캐시가 돌아왔나요?? 그럼 시드는요?
      • 캐시는 미국에서 만난 남자랑 지칠때까지 떠돌다가 런던으로 왔구여..당근 시드는..기억속의 먼 이름이...이번 판은 약간 캐릭터별 특별판처럼 제작되서 전 시즌이랑 링크되는 게 별로 없네여..
        • 그, 그럴수가...털썩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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