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고> 국내 흥행 이정도면 회복 불가능 아닌가요?
관련기사를 보니 어제자로 전국 누적관객수 91만 8,902명을 기록 했다고 나옵니다.
<국가대표>는 입소문으로 점점 흥행 몰이를 했다지만 이 영화는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인터넷에 호평보다 악평만 더 많아지고 있는게 사실이고 막상 제가 보고나니까 부모님이 방학 맞이한 아이 손잡고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도 안듭니다.
더 울버린, 터보,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경쟁작들 하나 둘 개봉할수록 상영관 내주고 있는게 현실이고... 이제 믿을건 대륙 흥행 하나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