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굿 닥터>, MBC <투윅스> 예고편

굿닥터 - 8월 5일 첫방

: 제가 이 드라마를 가장 크게 기대하고 있는 건 바로 작가가 OCN <신의 퀴즈> 시리즈를 썼던 박재범 작가라는 점입니다. 캐스팅도 전체적으로 좋아 보여요.

 

 

투윅스 - 8월 7일 첫방

 

1. 이준기는 최근 MBC에서만 드라마를 두개 했는데 둘 다 재미를 못 봤습니다. (히어로, 아랑사또전)

 

2. 하지만 같은 날 함께 첫방 스타트 하는 경쟁 드라마의 조합이 소간지+공효진+홍자매

 

3. 이 드라마도 캐스팅 좋아요. 이준기 좋고 류수영 좋고 김소연은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마음에 안드는 캐스팅이 바로 박하선입니다. 이보시오 PD 양반, 메인-서브 바뀐 거 같은데?

하이킥 이후 박하선의 행보를 보면 과연 박하선이 이렇게 메인을 할만한 연기자인지 의구심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이번에 하는걸로 박하선이 작품 운이 없었던건지 아니면 진짜 하이킥 거품이였는지 결론이 나겠죠.

 

4. 지난 3월까지 50부짜리 주말 드라마를 쓰고 벌써 새 드라마를 쓰는 소현경 작가의 불같은 집필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 굿닥터-언제나 같은 의학드라마 같군요 문채원은 착한남자 이후 욕하는 장면이 많아지구요
      투윅스-박하선도 기회다 싶어 정말 열심히 일하는거 같은데 성과가 없네요 뭔가 제2의 신세경 느낌이

      결론은 홍자매 작품거 봐야죠 제가 여기다 모든 작품 리뷰를 썼으니 의무감으로 봐야겠죠 설마 빅보다 나쁘진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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