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자기소개 혹은 프리젠테이션 오프닝이 있었다면..?

나름 운좋게 큰 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왔는데 이제 마지막 관문이

자기소개 프리젠테이션이라네요. 저는 경력중심으로 발표해야겠지만

기존 이력서 형태가 아니라 좀 스토리가 있고 유머러스하게 집중력있게

하고싶은데....어떻게 하면 좋을지 멍청히 slideshare를 방황중입니다.


예전에 프리젠테이션전에 오프닝을 이렇게 시작하는 사람봤는데 재밌더라든,

예전에 자기소개 발표자료를 봤는데 참 인상적이었다면 그 사이트라도,

특이한 자기소개 일화라도 아니면 제 PT 자료 타이틀로 이런 카피가 어떻겠느냐 

뭐 맘껏 의견주시고 조그마한 팁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 무슨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가 좀 자유로운 분위기라면 어렸을 때부터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인물을 하나씩 들어 자신을 소개하거나 책을 하나씩 들어서 소개하는 방법도 재미있고 좋을 것 같아요.
    • 전 제가 가장 잘하는 것 세가지,라는 내용으로 했던 것 같아요. 자기소개 수준이라 굉장히 짧고 인상깊게,가 주요 포인트였지요. 분위기는 꽤 좋았습니다.
    •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면서 팁을 드리긴 좀 곤란하죠, 회사도 봐야하고, 업무도 봐야하고, 경력도 봐야하고, 일반적인 팁이라면 공격적인 건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좋은사람의 이미지로 시작했다가 유능한 사람의 느낌을 보여주는 걸로 끝나는 게 무난하면서도 성공적인 자기소개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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