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망고 사서 먹는게 아주 흔하진 않았잖아요. 이젠 요리 프로그램이나 어디서든..망고 자르는 팁 보면 다 저렇게 하는걸요. 저도 요리 프로 보고 아하! 하고 따라했는데 영국 제이미 올리버가 쉽게 하는 법 가르쳐드릴께요! 라고 하면서 알려준거니까 뭐 우리가 사과 자르듯 흔하게 먹는 과일은 아닌갑다 하는 거죠. ^^
한두번 쓴다고 바로 확 망가지진 않죠 당연히. 코팅 후라이팬에 음식 볶을 때 소금 안 쓰진 않으니까. 근데 경험적으로, 소금 안 닿게 쓴 팬이랑, 양념 같이 볶는데 쓴 팬의 수명은 확연히 차이나요. 쓰고 나서도 베이킹의 경우 태워먹기라도 하지 않는 한 그냥 종이타월이나 행주로 가볍게 닦아만 주면 되는데 물로 씻다보면 금방 망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