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처럼 소박한 생활감이 주가 되는 일드 없을까요?

제가 "수박" 같은 일드를 참 좋아하는데요.

 

소소하고 잔잔하면서 일본의 아기자기하고 서민적인 생활상이 많이 담겨진 그런 일드 또 없을까요?

 

가급적 남녀 주인공 둘 만의 러브 스토리에 포커스가 맞춰진거 말고,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그려지는 그런 일드로요.

 

영화여도 괜찮고 장르도 상관 없습니다.

    • 최근 시작한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 일드는 아니고 영환데 '해피해피 브레드'요
    •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대사도 좋아요. [친애하는 아버님]의 감독이고요.

      아기자기한 쪽은 아니지만 [홈드라마]랑 지난 2분기 드라마인 [한밤중의 베이커리]는 [수박]처럼 유사 가족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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