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씨 자살 사고 사망 원인은

명복을 빌고요

다리에서 떨어진다고 다 죽는건 아니고 고인도 확신하고 있었다고 하고

익사 원인에 대한 말이 아직 없군요.

물속에서 떠오르지 않았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보면 흐르는 무엇에 걸려서 사고을 당한 것인지 수중에서 정신을 잃은 상태였는지.

생각컨데 고인의 내적에 가득했던 죽음의 욕망이 구체화 된 미필적 고의의 사건이라고 추정해봅니다.

    • 꼭 어디 걸리지 않아도 다리 밑에 들어가면 어디가 수면이고 바닥인지 구별이 안 갈정도로 정신 없어요. 그냥 유속이 빠른게 아니라 와류가 있다고 해야하나 흐름이 이상해서... 더군다나 성재기 씨처럼 10여 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려 깊이 들어갔었으면 더했겠지요. 물놀이하다 다리 밑에 빠져 죽을 뻔한 경험입니다;



      본인은 퍼포먼랬지만 죽어도 좋다는 마음이 있었을 거라는데 동의합니다.
    • 에너지를 다른 방향으로 돌렸더라면
    • 지난 일이긴 하지만.. 자살 예고 대신 번지 점프 예고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그것도 위험천만하긴 하지만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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