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10일째입니다.


성질급한 누렁이가 벌써 눈을 떴습니다.



 


북극곰 포스- 



 


갈색눈썹이 포인트예요.

가슴에는 백숙을 품고...



동영상도 살짝... 셋 다 하나같이 기운이 넘칩니다. 덩치도 꽤 큰 편- 


클릭클릭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kx5CXZJ6_Ug

    • 포즈 너무 귀여워요ㅎㅎ
      • 아직 힘이 약해서 추욱~
    • 아오♡ 꼬물이들이 노랠 부르네요
      • 진짜 꼬물꼬물하죠 ^^
    • ㅎㅎ 네- 근데 동영상이 왜이리 안 올라가죠? ;;;
    • 내려갈수록 입이 벌어지네요. 두번째 사진에 코 나온 건 어미인가요.
    • 나나당당/네 엄마코예요. ^^
      • 래빗님 오랜만이에요^^
    • 보고있으니 마음에 평화가...
      • 정말이지 아기란 좋은 거죠..
    • 으으으 얘네들 보려고 일 안하고 듀게 들어왔나봐요. ㅠㅠ 넘 귀엽네요. 누렁이는 곧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할 거 같아요.
      • 저도 농땡이 피우고 글을 올리는.. ㅎ 남자애라 그런지 목청도 제일 커요.
    • 으으으 중독돼서 게시물 몇번째 클릭중인데 백숙 멍멍이 으으으 *_*
      이름은 어떻게 지으실건가요. 누렁이 북극곰 백숙도 큐트하지만...
      • 쟤들이 제헌절날 태어났거든요. 로이,율이,제니 로 짓자고 아부지께 오퍼를 넣었으나... 리젝됨.
        • 오오 좋은데요 근데 리젝!
          • 헌순이 제돌이 같은 해괴한 단어를 입에 올리시길래 모르는 척했습니다..
        • Law, 律은 알겠는데 제니는... 아... '제'헌절인가요?
    • 아 귀엽네요. 참으로 귀엽다. 바람직한 게시물입니다.
      • 눈뜨면 더 귀여울 거예요~ 기대하시압!!!
    • 아아아... ㅠㅠ 저희 강아지들 애기 때가 생각나네요.
      근데 누렁이 눈 뜬 걸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암튼 무척 귀엽습니다. ㅠㅠ
      • 눈 막 떴을 때 멍한 초점으로 바라보는데 진짜 귀엽지 않나요?
    • 진짜 덩치가 꽤 있는 꼬물이들이네요~ 아이고 애기들...
      • 그러게요. 꼬물이들 엄마는 저맘때 딱 1/2 사이즈였던 거 같은데...
    • 아아아아아아아아 ㅜㅜ 이다지도 사랑스러운 생물이라니ㅜㅜ 발바닥 만져보고 싶어요ㅠㅠ
      • 발이며 앙증맞은 발톱이며 하악하악..
    • 으아아아아!!!!! >ㅁ<
    • 끄악 너무 귀여워요! 그런데 10일밖에 안됐는데 상당한 덩치군요. 무럭무럭 자랄 것 같아요.
      • 그래서 살짝 긴장 중. 아버지의 유전자를 강하게 이어받은 건가 싶지만 확인을 할 수가 없어서요.
    • 마지막 녀석 입 벌리고 자는 건가요?!!!! 아아아 허용치를 넘는 귀여움에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여 녀석들 눈 뜨면 그 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 입에 파리가 들어가는 것도 모르고 자길래 당황했네요. 애들 크는 사진 차곡차곡 올려볼게요.
    • 지인짜 심하게 귀엽네요.이거 참 일을 못하겠네..
      • 앗.. 보리님.. 꼬물이들 외할머니랑 동명이인이세요.
    • 으앙... 눈이 마음이 정화되네요~ ;ㅁ;
      에구 애기들~~~>_<
    • 발톱 가시같아서 귀여워요 ㅋㅋ 토실토실 어미가 잘 먹였나봐요 ㅎ
      • 도축장에서 돼지족을 사다가 삶은 물에 사료를 말아먹이고 있어요. 매일 냉면사발로 두그릇씩.. 근데도 갈비뼈가 잡혀서 안쓰럽네요.
    • 들락날락하며 들여다보는데... 들여다볼 때마다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네요. 느무느무 좋습니다!
      • 많이많이 찍어서 올려드릴게요!
    • 꼭 많이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요. 올리세요! 두번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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