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심각하게 씁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언제 제 실력을 테스트할지는 모르겠으나ㅜㅜ 눈앞이 캄캄합니다.
구체적으로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 해외출장 갈수도 있어요.
제 상태는 읽는 건 그나마 좀 낫지만
말하기는 더듬더듬이고(여행가서 물건사고 밥먹는건 잘합니다만 이건 아주 짧게 핵심단어만 말해도 알아들어서 가능한 거고..제 생각을 말하려면 아주 심하게 더듬더듬..ㅜㅜ)
듣기는 최악입니다.안들려요.. 안들려요ㅜㅜ
아침마다 뉴스를 트는데 집중해서 들으면 아는 단어들이 들리는데 빠르게 슉슉 지나가는데 해석할 겨를이 없고 모르겠단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