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웠습니다
글을 계속 읽게되니 마음이 불편해져서 더는 못견디겠네요. 오해는 마세요 댓글을 보면서 힘든건 아니었어요.
저도 꼰대짓이엇다고 생각하다 글을 올린거니까 뭐. 하지만...더 써봐야 변명이고요.
댓글내용 잘 기억하겠습니다. 자주오지도 못하는데 간만에 와 별로 좋은 글 쓴거 같지도 않고해서 더 울적해지네요.
장마철 습기만큼이나 조절이 힘든게 기분인거 같습니다.
푸드덕~!
그래도 듀게에 토로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솔직한 반응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