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좋네요. 제목만 듣고 얼마나 아스트랄한 노래가 나올까 했는데 의외로 적당한 느낌이에요. 이미 엄청난 팬덤이지만 덕후 추가흡수 장난 아니겠어요. 근데 한 명이 미남형 자이언티라고나 할까...어쨌든 자이언티랑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요. (으아니 아이돌에게 그 무슨 말씀이오!)
'늑대와 미녀'는 정말 취향이 아니라서 별로였는데, 이건 좋네요. 특히 뮤비 저렴하게 폐건물 같은데서 원테이크로 찍은거 같으데 뮤비도 늑대와미녀보다 더 멋있게 느껴져요. 슈주에서 '쌈마이'를 뺀듯한 느낌도 들고요.(슈주는 퍼포를 아무리 멋있게 해도 몇 멤버의 예능에서의 쌈마이 때문에 좀 덜 고급스럽게 보이죠.) 초반에 카메라 돌리면서 6명씩 춤추는 거 나올때 오~ 저비용 고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