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랑 사과를 같이 갈았는데도 먹기가 힘드셔요? 저도 거의 1년째 먹고 있는데 건강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일단 속이 많이 편해져요~ 화장실을 편하게 가죠~ 그리고 양배추의 효과로 위가 좋아지는 것이 느껴져요. 요즘엔 사과가 너무 비싸고 또 맛도 그냥그래서 사과 대신 냉동블루베리랑 냉동딸기를 사다가 가는데 냉동딸기를 넣으면 맛이 훨씬 좋아진답니다. 오이고추..같은 실험적인 재료 말고 먹기 힘드시면 과일 종류를 넣어보세요~
이상, 효과를 확실히 본 사람의 증언이었습니당~ (더불어 제법 맛있게 먹는 사람이기도 함)
이미 알고 계신 것일 수도 있지만요, 삶아서 식힐 때 야채하고 야채물하고 분리해서 따로 식혀 보관해 보세요. 그럼 특유의 썩은.. 냄새가 좀 덜나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분 말씀처럼 향긋한 과일 넣으면 좋구요. 또 야쿠르트나 요쿠르트나 이요.. 넣으면 좀 더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건투를 빌어요~~
엄청나게 맛있고 무지하게 배불러서 이거 매일 드시는 아버지가 정말 정말 부러웠습니다. 살이 쪽 빠져서 바지 치수가 바뀐 것까지도 무척이나 부러웠습니다!! 어머니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에 사과, 바나나, 콩까지 넣으셔요. 콩이 들어가면 확실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걸죽한 느낌 때문에 배가 더욱더 부르기도 하고요.
전 기본적으로 위장이 튼튼하진않아서 나름 조심한다고 하면서 살고있는데요 위는 뜨겁고 장은 차고 그래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걸 만들어주셨는데 가열하고 뭐하고 여름에 그러기가 많이 성가시니까 레시피의 재료들을 생으로 믹서기에 갈아주셨거든요. 이게 해독주스다! 하셔서 맛있고없고 따지지도 않고 먹었는데 이걸 먹으면 속이 체한듯 깝깝한 느낌이 들어요. 가열하지않고 생이어서 그런가요?
예전에 생식의 거짓말? 비슷한 제목의 책에서 봤는데 식물들도 딱히 인간한테 먹히려고 태어난 건 아니기 때문에(특히 과일이외의 것들) 보호 기제가 작용해서 그냥 먹으면 어떤 식으로든 소화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써 있었습니다 저자가 독일인이니까 동양인하고는 다르겠지만, 익히는 게 났다고 봐요 특히 소화 기관이 약하시다면 더더욱, 저도 몰랐는데 저는 생 상추 쌈을 먹으면 꼭 두통이 생기고 속이 더부룩 해 지더라고요 토마토는 익히면 더 영양가가 높아진다고도 하고, 시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