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는 행동일지라도>롯데시네마 팝콘 보이콧합니다 오늘부터..

진짜 양도 맛도 적어진 팝콘이 5천원이라니...어젠 설국열차 영화비 6천원 냈는데 팝콘에 콜라값이 더 들었네요..

이거 다 재벌집 막내아들,딸같은 이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거라 들었는데..이제부터라도 보이콧합니다..돌아보니 너무 아까워서요..

여기에서라도 다짐을 좀 공개적으로 해야겠어요..금연선언처럼요..

    • 저는 팝콘 사 먹을 돈이 아깝습니다.
      왜 굳이 영화관에서 사먹어야 하는지...
      그닥 메리트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영화 보는 데 집중도 안 되거든요. ㅎㅎ
      굳이 먹고 싶으면 밖에서 사서 오는 게 나을 듯해요.
      • 약간..저같은 경우엔..관성같은 거였어요..그래서 거의 영화시작시간에 맞춰 극장에 오곤 했었는데..왠지 어젠 극장매점 줄이 짦아서 나도 모르게..
    • 공감합니다. 전 얼마전부터 영화관 가는길에 편의점 들러 좋아하는 과자+음료수 사서 들어가요.
    • 편의점 콘소메팝콘을 이용해보세요
    • 어차피 극장내 외부음식반입 합법인데.. 집에서 고구마같은거 쪄서 가져가 먹는게 좋아요ㅎㅎ
    • 언젠가부터 일년에 한번 CGV 생일쿠폰 나오는거 말곤 팝콘은 안먹네요.
    • 팝콘 사는 사람들 덕에 싸게 영화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참아집니다. 가격이든, 아니면 팝콘 때문에 생기는 피해든. 물론 전 안 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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