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봉준호 “‘완전히 다른 세계’에 열 받는 감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366983&sid1=001

 

어제 듀게에도 링크가 올라왔던 경향신문 정용인 기자분의 블로그에

풀 텍스트에 올라왔던 글이 영화사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전환되어서

뒤늦게 클릭하신 분들은 못 읽게 되었는데요.

(영화사에서 개봉 며칠 안 되었는데 스포일러 양이 많다고 글 공개를 보류해달라고 요청해 왔다죠.)

 

 

풀 텍스트는 아니지만, 경향신문 기사로 정리되어 올라왔으니 참고해 보세요.

스포일러가 많으므로 반드시 영화를 본 분들만 읽으세요.^^

    • 짐작했던 것보다 저는 훨씬 더 감독의 의도를 잘 따라가고 잘 읽어낸 관객이었나 보다 싶어요. ㅎㅎ 봉감독하고 잘 맞나 봅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아, 이분이 기자셨나요. 전 오늘 오전에 읽었는데.. 영화 안본 사람은 봐도 잘 모를수 있는 스포일러도 있는듯 해요.
      • 네, 아침까지는 정용인 기자님 블로그에 풀 텍스트 글이 링크가 살아있었는데, 영화사에서 아직 개봉 며칠 밖에 안 됐는데 스포일러가 많은 글이라 요청이 와서 비공개로 돌리셨고,( http://underground.khan.kr/108 ) 나중에 다시 공개로 돌린다고 하네요. 정리된 이 인터뷰든 나중에 공개될 그 풀 텍스트든 스포일러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영화 본 분들만 봐야 하죠.^^;;
    • 어려운 얘기는 아니죠.
      그런 우화이기 때문에 앞칸 사람들이 무심한 거나 과학적 오류 같은 건 맘에 걸리지 않았는데요,
      앞칸과 뒷칸이 조우했을 때의 충격을 좀 더 재미있게 상상할 수는 없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이를테면 겨우 음식 재료가 그거라는 게 분노의 동력이고 이런 점은 좀 안이하지 않았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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