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의 여자들은 왜 다 이모양인지
* 남녀분란 조장글 아닙니다.
* 작가의 의도일까요. 드라마 출연하는 다수의 여자들...하나같이 이상합니다. 작정하고 이렇게 쓴 것 같아요.
'좋은 사람' 카테고리에 들어갈만한 인물은 해신 유신 순신 자매와 엄마(고두심). 딱 여기까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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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 이 여자로부터 모든게 시작됩니다. 도도하지만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이죠. 머리도 안좋습니다. 술에 쩔어있을때가 많으니 머리가 좋을리가.
최연아 : 드라마 악의 축 중 하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순신이 할머니 : 드라마 악의 축 중 하나. 자기 나름으론 어른노릇을 하고 싶은가보지만 나이와 지혜는 절대 비례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산증인.
신준호 모친, 동생 : 한편으론 불쌍하지만 불쌍함이 무색할정도로 철없고 멍청하죠. 딸하고 패키지로.
유신이 시어머니 : 오늘은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유신이 시집가는 에피소드를 다룬 요 몇주간 정말 되도않는 억지를 썼죠.
해신 딸 : 철이 없고 아버지 정이 그리워서라지만 사실상 소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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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게썼다지만 사실 해신 순신 유신 세자매도 초반엔 그렇게 멀쩡하지 않았습니다.
해신 : 답답할정도로 당하고 사는 타입. 그나마 빵집총각덕분에 각성.
유신 : 이런걸 언니라고 둔 순신이 불쌍.
순신 : 뻑하면 안하겠다고 땡깡 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