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자존감은 돈에 큰 영향을 받나봐요

까도 알고 까야할 것 같아서 틈틈히 남초 게시판들을 눈팅해보니 공통점이 보이네요. 굉장히 돈에 민감해요. 결혼할 때 집값부담이나 데이트 더치페이같은 거야 약간은 이해해요. 정말 경제적으로 힘드면 곤란하니까요.


그런데 여자에게 차인 이유나 자기가 여자에게 인기 없는 이유를 "내가 돈만 많았어도!"라고 생각하며 한탄하는 경우가 많네요. 듀게도 몇몇분 기억나는데 은근히 돌려서 재력자랑하던 남자 분들 기억나는데, 심지어 어떤 커뮤니티는 대놓고 연봉 자랑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의사같은 직업은 부러워하면서도 질투하는 미묘한 감정이 느껴져요.


사실 중요한 건 그게 아닌데... 제가 무슨 말을 하고픈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보세요. 두 번 보세요. 마음 흔드는 대사와 내용이 가득하지만 돈 얘긴 없어요. 오히려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서 실패한 경우는 있어도. http://blog.daum.net/yuhanews/7656093



    • 이 글은 여태껏 쌓아오신 님의 컨셉과 다른 방향인데... 무리수 두셨네요.
        • 님 예전에 컨셉이란 말 알아들으셨잖아요. 컨셉트라고 딱 정정안해도요.
          http://djuna.cine21.com/xe/5980642
          원래 캐릭터를 잡을 때는 디테일하게 하셔야합니다. 일관성은 물론이고 단어 하나하나에도 영혼이 담겨져 있어야하죠.
          그 사람의 언어습관이라든지 어휘력이라든지...
          마침표는 몇개 쓰는지 등등...
          님 연기에는 영혼이 실려있지 않습니다.
          • 영혼이 실려있지 않아서 스트라이크가 아닌가요?
            • 님처럼 댓글 달아볼게요 ㅋㅋ
              그럼 스트라이크면 영혼이 실린건가요?
              • 영혼이 실려있지 않다는 둥 뻘 소리를 하길래 다큐댓글은 좀 그렇고 딴 소리 해봤죠.
                • 그렇다면 결국 님 글은 모두 연기였다는 소리신가요?
                • 왜 원글-리플과 상관없는 딴 소리 하세요? 남이 그러면 싫어하시잖아요. 그러지 말라고 하시잖아요
    • 아... 드라마랑 현실을 혼동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긴 하군요....
      • 저 드라마가 '현실'에서 인기 있었죠.
        • 반지의 제왕이 현실에서 인기있었으니까 우리가 사우론 물리치러 가야한다는 소리랑 비슷하게 들리네요.
          • 현자님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클리앙이나 엠팍에 많이 보였어요. 인기는 돈만 있으면 따로온다는 둥.
            • 이제 편집증까지 생기시나본데 소설쓰지 마시고 제가 언제 돈있으면 인기가 따라온다고 한적있나요? 무슨 마약하시길래 쓰지도 않는 글을 지어내세요?
              • 그렇다면 현자님은 제가 쓴 글에 동의하는데 왜 현실과 드라마가 다르단 얘기를 하셨나요?
                • 어처구니가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언제 당신 글에 동의했다고요? 동의한 적 없는데 무슨 소립니까 제발 정신차려요. 현실하고 드라마가 같아요 그럼? 우리나라 개막장 드라마가 다 현실에 일어나는 일이예요? 야왕의 수애가 우리집 차 밑에다 폭탄 설치해놓고, 누구에게나 하나씩 출생의 비밀이 있을까요? 그런 아닌데 내가 말한 드라마만 현실이다? 아 네.
              • 저 분 원래 편집증이에요.
            • 인신공격처럼 보이는 댓글을 쓰셨으니 증거를 한 번 들어보죠. 현자님이 그렇게 생각을 한다는 근거를 보여주세요
              • 제 글에 동의 안 하신대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세상엔 딱 생각이 이 분법으로 나뉘어져서 내글에 동의 안하는 사람의 생각은 무조건 똑같나요? 스펙트럼이 단 두개밖에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 보고 흑백논리라고 합니다. 보통 학교에서 배우지 않나 싶은데
                • 그럼 하고싶은 주장이 뭐에요.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다. 현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데요?
                • 그건 아니죠. 처음부터 짚어보면,

                  아... 드라마랑 현실을 혼동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긴 하군요....
                  ->저 드라마가 '현실'에서 인기 있었죠.
                  반지의 제왕이 현실에서 인기있었으니까 우리가 사우론 물리치러 가야한다는 소리랑 비슷하게 들리네요.
                  ->현자님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클리앙이나 엠팍에 많이 보였어요. 인기는 돈만 있으면 따로온다는 둥.
                  --------------------------
                  현자님처럼, 인기는 돈만 있으면 따로온다는 둥, 이라고 댓글을 다셨습니다.
                  그러면, 현자님이라는 유저가 평소에 분명히 자신은 인기는 돈만 있으면 따라온다, 라고 한 최소한 어디 댓글이라도 근거로 보여주셔야지요.
                  안그러면 근거없이 추측과 관심법에 의한 인신공격이 아닌가요. 아니면 세멜레님은 원래 그렇게 근거 없는 주장도 모자라 게시판 유저들을 인신공격 하시는 분인가요?
                •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니까 '이거 아니면 저거' 여야 하는지 먼저 설명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그래서 현자님의 의견은 뭐에요?
                • 아니오, 먼저 인신공격하신 근거 대주세요. 아니면 진짜 인신공격이고 님 인격이 그거밖에 안된다는거잖아요
    • [틈틈히 남초 게시판을 눈팅해] 남자들의 자존감을 추측하신다니 아쉽군요. 남초 커뮤와 여초 커뮤의 주제가 많이 다르다는건 인정하지만, 여초 듀게에서 남초분들이 읽어야할 글을 설파하는건 효용이 떨어져요.
      • 아무래도 돈에 자존감이 좌우되는 남자들이 인터넷에 글을 많이 써서 왜곡된 정보일까요? 제가 보기엔 듀게에 남자도 꽤 돼어보이는데 정확한 자료는 없겠죠.
    • 결혼을 '전속 창녀질' 정도로 보는 시각은
      마르크스 외 학자들도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고
      공급자나 소비자나 가리지 않고 내재화 되어 있다고 보는데요.
      여초에 가도 "꿈깨라, 어린 것아." 라는 비아냥을 들을 듯한 드라마 대사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그냥 연애를 하지 맙시다.
      • 글쎄요. 저기 링크한 글도 여초사이트 여성시대에 올라온 거예요.
    • 문제는 남자 일반이 아니라 문제되는 몇 인듯 한데요.. 그냥 신경 안쓰고 살다가 맞닥뜨리면 그때 까주세요 실컷 ...불특정 다수가 있는 게시판에서 이런 글 보면 저는 남자가 아니어도 뭔가 억울한 기분이 들어요.

      전부터 세멜레님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궁금증이었어요.
      •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데 인터넷에서는 과하게 보이나봐요.
    • 많은 여자도 돈에 자존감이랄지 자존심이 좌우되는데여...
      • 내가 돈이 없어서 남자에게 차였다는 여자는 인터넷에서도 별로 없어요.
        • 자존감이 연애나 결혼에만 관여하는 건 아닐텐데요?^^
        • 님 주위엔 결혼한 사람 한 명도 없습니까? 결혼할 때 돈 문제로 결별당하는 여자들 많아요. 현실이랑 온라인이랑 분간이 안 되시나보네... 드라마 좋아하시니까 "사랑과 전쟁"만 봐도 아실 듯... 돈 없어서 무시당하는 며느리가 얼마나 많은지.
        • http://holicatyou.com/1071/
          • 돈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빚이 육천만원 있다는 걸 예시로 드시면 어떡해요. 연봉 사천이면 돈은 잘 버네요. 남자가 이상해요.
            • 드라마를 예시로 드는 누구글보다는 현실적이죠. 그리고 남자가 이상하다고요? 그럼 한국의 모든 여자들은 남자가 빚이 1억 있어도 사랑하니까 이러면서 다 결혼합니까?
              • 모든 남자가 이상한 건 아니고 저런 현상이 있단 거죠.
              • 말 바꾸지 마세요. 님은 남자가 이상하다고 적었습니다. 현상에 대해서 논하지 않았어요.
    • 이상하다 세멜레 님 남자로 아는데 왜 남자가 아닌 것처럼 쓰시나요?
      진짜로 남자가 아닌 건가요, 제가 잘 못 기억하는 건가요?
      • 님은 무슨 근거로 제가 남자라는 거예요?
          • 근거도 없이 말하신 거예요?
            • 전에 댓글로 님이 단 걸로 기억한다니까요?
              제가 잘 못 기억하는 거면 아니라고 하면 되잖아요?
              님이 한 번도 부정한적 없다는 건 기억해요?
            • 왜 성별까지 논쟁을 하세요? 보기 안타깝네요. 나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에요. 쓸데없는 소리 마세요.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해 주시면 되잔항요.
              • 저는 듀게유저로서 듀나님처럼 성별나이지역등의 신상은 안 밝혀요. 제 신상에 관련된 질문은 다 쓸데없는 소리죠.
                • 그렇군요.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고 알고 있으면되겠네료. 님을 남자로 대하든 여자로 대하든 의미 없을테니까요.
                • 연봉 높다고 하셨잖아요, 그건 훨씬 더 민감한 신상 아닌가요?
                • 제가 신상을 공개해도 뭐라하고 안 공개해도 뭐라하고 ㅋㅋ
                • ㅋㅋ같은 저열하고 비열한 자음 남발하지 마시고 성인이시면 성인답게 행동하세요. 정말 어그로나 끄는 트롤 되시려고 여기서 이러시는 거라고 자꾸 생각하게 되요. 댓글 참 많이 다시네요. 왜 처음 질문인 인신공격성 댓글에 대한 문제지적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으시죠?
      • 기억하고 말게 없는데 꿈꾸셨나봐요?
        • 뭐죠? 본 걸 봤다고 하는데 왜 비아냥 거리시나요. 무례하네요.
    • 갑자기 로맨스 타령하고 왜 이렇게 찌질하게 구세요? 상당히 안 어울려요.

      돈에 민감한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우리를 밥먹여주는 건 결국 돈이에요... 그리고 남자만 그런 것처럼 오바하시는데 여자들도 모아놓은 돈이나 물려받은 돈 없으면 매우 자존심 상해 합디다.
      • 돈에 민감한 건 당연하죠. 하지만 로맨스에 절대적이진 않아요.
        • 그렇게 치면 로맨스에는 외모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죠. ㅋㅋ 돈도 무시 못하고요.

          과거 유행하던 로맨스 소설 주인공들이 죄다 재벌들인 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지???
          • 줄리엣이 로미오가 부자라서 사랑했나요? 죄다 재벌 아닌데요.
            • 로미오도 부자거든요??? 무슨 소리 하시는 건지... 옛날 고전소설 보세요. '오만과 편견' 같은 거. 거의 다 끼리끼리 또는 남자가 부자...
              • 그래서 부자라서 사랑했다는 거예요?
                • 로미오가 귀족이고 부자가 아니었으면 둘이서 만나지도 못했겠죠. ㅋㅋ '로맨스'라는 개념이 어떻게 해서 탄생했는지 그 기원이나 알아보고 이런 글 쓰세요.
            • 로미오와 줄리엣 집안은 베로나의 양대 유력 귀족 가문이었습니다. 헛소리 좀 그만 하세요.
              • 유력 귀족 가문으로 갈등이 없었다면 끝이 좋았을텐데 배경때문에 사랑이 비극으로 끝났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빵 터집니다. 논리가 하나도 없음.
                • 줄리엣이 로미오가 부자라서 사랑했나요? 죄다 재벌 아닌데요-> 이 말은, 줄리엣과 로미오는 부자가 아니지만 사랑했다,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로미오와 줄리엣이 부자라고 했더니 거기에 대한 답은 없고 사랑이 비극으로 끝났다니오. 이상하잖아요. 왜 자기가 한 말도 책임을 못지세요?
    • 그리고 '은근히 돌려서 재력자랑'이라는 말은 너무 부당한 단정이라고 보이네요. 신변잡기 나누고 싶은 건 인간의 당연한 본능 아닌가요?
      월 소득 얼마 이하인 사람만 자기 사는 얘기를 듀게에 올릴 자격이 주어지는 건가요? 그 기준은 누가 정하나요?
      자격지심만큼 본인을 외롭게 만드는 것도 세상에 흔치 않아요, 세멜레 님.
      • 뉘앙스란 게 있죠. 저격하기 싫어서 링크는 남기지 않겠지만 글에 묻어나는 그 자부심이란.
        • 열등감이 참 깊고 크신 분인듯.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무서울 거 같습니다. 게다가 친구도 없고 경험도 죄다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남의 얘기뿐...
    • 무슨 남녀 문제에 한이 맺히셨나. 다른 주제 글을 쓰면 큰일나요?
      • 글은 좋은데 주제가 한정돼서 별론가요?
        • 글도 구리다는 게 문제지요. 아시다시피..
    • 그러니까 현실에서 인기는 돈에 좌우되지 않는데,그게 가능한 근거는 드라마다. 드라마를 많이 봐라 이군요.
      당신이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해도 희망이 있습니다. 혹시 당신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일지도요.와 같은 이야기.
      • 드라마가 근거라는 게 아니라 왜 저 드라마가 인기있었는지를 보란 거예요.
        • 현실 도피가 가능하니까 인기 있었죠. 사람들이 드라마에 왜 열광하는지를 잘 모르시나 봅니다.
        • 인기가 있었다면, 어느 정도의 인기를 말하는건가요 지상파도 아닌 케이블 드라마에서. 이번에도 근거는 홍보용 연예부 기자의 기사, 다시말해 인터넷인가요? 제 주변에저거 한 번도 안 본 사람 현재 한 12명쯤 되는데, 그러면 전는 저 드라마 인기가 없다고 주장해도 될까요
          • 듀게에서도 반응 좋았고 인기 많았어요.
            • 아, 그럼 듀게에서 반응좋고 인기 많았으면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볼때 반응이 좋고 인기가 많은 드라마로 보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이분한테는 듀게 = 세상 전부
      • 로맨스가 필요해 시청률 3%정도였군요. 애국가 시청률보다 세배높은? 요새 인기있었던 너목들의 1/7?
        • 음.. 케이블에서 저 정도면 꽤 성공한 시청률입니다.
        • 케이블 기준으로 인기 있었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보편적인 인기라고 보기에는 무리죠.
          • 보편적 인기라고 함은 전연령대별 시청률이 높은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그냥 인기가 있는 거라고 말씀 드린 겁니다. 케이블 드라마가 3% 시청률 나오면, 업계에선 중박 이상 드라마라고 평가합니다. / 물론 이 드라마가 어떤 연령층에게 어필했고 왜 인기가 있었느냐에 있어서는 님과 의견이 동일합니다. 환타지죠.
    • 아 드라마가 애들 다 망쳐놓는다는 얘기가 그냥 허튼소리는 아니었구나라는걸 깨닫고 갑니다. 의외의 소득이군요.
    • 남녀 모두 좋아하는 드라마가 현실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로맨스가 필요해 같은 드라만.. 그 드라마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드라말 좋아한 여자들도, 드라말 쓴 작가도 그게 현실과 다르다는걸 모르지 않을..

      남자들이 돈돈 하는건.. 여자가 돈많은 남잘 좋아해서가 아니라.. 돈이 많으면 자신있게 여자에게 잘 대해줄수 있어서가 더 커요.. 돈이 남자의 자존감과 관련있냐고 하시는 식의 그런게 중요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 남자들이라고 저 드라마 싫어한단 얘기 들어본 적 없어요.
        • 이것도 그냥 본인 주장일 뿐인거죠? 개인적인 경험에 의거한
        • 싫어하는 남자들은 없겠죠. 아예 보질 않아 모르거나 여자친구 같은 사람들이 좋아하길래 관심가지게 된 남자들이 대부분일테니..
    • 저는 공격적으로 글 쓰는 게 싫어서요.
      • 세멜레님, 현자님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클리앙이나 엠팍에 많이 보였어요. 인기는 돈만 있으면 따로온다는 둥 이건 공격적이나 인신공격성 글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합당한 근거를 대 주세요
          • 네, 제가 근거없이 인신공격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근거를 대든지 아니면 깨끗하게 인정을 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일의 선후를 따지면 세멜레님께서 먼저 밝히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샤인님 부터, 라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 왜 까고싶은 거죠? 여성주의가 남자 까는 건가요?
      • 까는 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거죠.
        • 까도 알고 까야할 것 같아서 틈틈히 남초 게시판들을 눈팅해보니

          적어도 자기가 쓰신글은 기억을 하셔야....
          • 엌ㅋㅋㅋ 이건 좀 웃긴데요
          • 이 글이 어디서 까는 글인가요? 말이 그렇다는 거죠. 듀게식으로 표현하면 애잔하다고 할까요?
            • 까도 알고 까야할 것 같아서/ 어떤 의미입니까?
              • 아는 게 힘이라는 베이컨의 주장이죠.
                • 그러니까 '까려고'그러시는 건 맞는 말이라는 거죠?
          • 아 진짜 빵터지넼ㅋㅋㅋ
    • 자세히 생각해보니 이건 드라마가 아니라 인터넷 탓인듯...

      ' 남초 게시판들을 눈팅해보니 공통점이 보이네요.'

      '심지어 어떤 커뮤니티는 대놓고 연봉 자랑하는 분들이 많아요.'

      '내가 돈이 없어서 남자에게 차였다는 여자는 인터넷에서도 별로 없어요.'

      '아무래도 돈에 자존감이 좌우되는 남자들이 인터넷에 글을 많이 써서 왜곡된 정보일까요? '


      정보의 출처와 판단 근거가 죄다 인터넷인데, 이걸 현실에 적용할려는데다 그 해답을 드라마로 해버리니 무리수가 될 수밖에. 아 인터넷이 만악의 근원이다 으아아아아아
      • 아 인터넷이 만악의 근원이다 으아아아아아 222222
    • 이분의 특징은 대체 현실이라는게 없다는것.근거는 인터넷,혹은 드라마 단 한번도 본인의 연애담.하다못해 친구의 연애담이라도 근거로 들었으면 모를까.

      결혼준비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결혼에 대해서 논하고 참으로 코미디.
      실례지만 본인은 소개팅을 할때 어떻게 하셨는지,연애할때 어떻게 하셨는지 한마디라도 해보시죠.
      • 모든 사람이 스타더스트님처럼 해야 해요? 소개팅은 어떻게 했는지 연애는 어떻게 했는지 상견례와 결혼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일일히 보고해야 하나요?
        • 한마디라도 해보라 = 일일이 보고하라

          Good
        • 관련 주제로 글을 쓰려면 근거는 있어야죠. 나는 어떻게 해서 이런문제를 해결했다던지. 허구헌날 듀게에 쓰는글이 이런글이면서 그 근거로 드는게 인터넷이고 드라마면 그게 이상한거죠. 소개팅 더치패이팁이 진중권이 트위터에 올린 트윗 두개? 지나가던 소가 웃겠습니다.

          누가 모든 사람보고 하랬습니까? 오독도 정도가 있지 어지간히 하시죠.
          • 그거보다 확실하고 좋은 더치페이팁이 있나요?
            • 아 그렇다면 님께서는 진중권의 별 의미없는 트윗을 가장 확실하고 좋은 더치페이에 대한 충고로 생각하시고 계신건가요?
            • 진중권의 더치페이팁 완전 SNL 김구라 연애대행서비스 식이던데요. 현실에서 그렇게 말해보세요. 상대방에게 미친놈 취급당합니다. 현실감각 제로이신듯.
              • 미친 놈 취급하는 여자하고는 안 만나면 되잖아요.
                • 누가 '미친놈아'라고 겉으로 드러내놓고 말합니까? ㅋㅋㅋ 사회 관습이라는게 있는데... 차라리 '소개팅을 하지 말라'는 게 더 실용적일 듯.
                • 더치페이 하고 싶으면서 소개팅도 하고 싶으면 저 방법 써야죠.
              • 진중권이면 몰라도 님이 남들한테 연애하고 싶으면 이렇게 해라, 라고 제시할 주제는 안 되는 것 같은데요??? 님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 무리지요.. 안 해보셨을 게 뻔한데.
    • 당장 뛰어 나가서 연애하세요...
        • 짝사랑도 연애인가요?
    • 이렇게 한국남자를 못 까서 안달이면서 연애는 어떻게 된다는것인지 참으로 미스테리합니다.
      일배종자들이 허구헌날 한국여자 까면서 현실에서는 정상 코스프레 하면서 연애하겠지라는 느낌과 참으로 비슷.
      • 일베종자와 비슷하다니 무례하시네요.
        • 님은 근거없는 인신공격 하시잖나요
    • 진짜 이 분도 참 ㅋㅋ 어지간히 열심히 글 올리네요. 그런데 리플 다는 거 보면 이 사람 반응이 얼마나 기계적인지가 참 재미있어요. 상대방 문장에서 단어만 취사선택해서 돌려 묻죠. 영혼 없이 똥이랑 된장 구분 못하고 아무 주제에나 트롤짓 하니까 하는 말이 아무리 옳아도 진심 없고 추악해 보이는 거에요. 정말 판사 집안 마누라 입장 생각해야 한다며 드립치실 때가 최강이었죠. 내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싸이코패스적 기질이 드러났달까나? 내 집안 부모님 운운하고 남의 집안 비극적인 일 재미삼아 쿡쿡 쑤셔놓더니 ㅋㅋ 뭐 언제는 빅뱅이론에 내재되어 있는 폭력성을 기피해야 한다던 사람이 자기는 대체 왜 이렇게 남들한테 폭력적인 언사, 행위 (인신공격 말이죠) 거리낌 없이 한답니까?

      또 이렇게 말하면 "비청님, 예전 글은 해당 글에 달아주세요~~((착한 척 착한 척 기계인 척 영혼 없는 척))" 하겠지요. 그런데 그 때도 글 올렸는데 그냥 무시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 글에다 다는 거에요.

      그리고 물론 이 본문 글도 쓰레기에요. 현대 사회에서 인간 자존감이 돈에 영향 안 받는 거 봤나요? 여성이라면 주위 여성들 중에 돈 문제 때문에 좌절하고 자존감에 스크래치 가는 사람 한 명이라도 봤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돈에 좌절해서 연인 관계에서 후회하는 사람들 보며 대체 왜 까요? 거기서 남성 우월주의적 시선이 나온다면 통렬하게 비판해야겠지만, 그렇게 만드는 사회구조와 사회 현실에 대한 통찰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게다가 여성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돈 (돈도 돈이지만 가정환경 혹은 집안이라는 단어로 대입해볼까요?)에 의해 연애와 결혼이 좌절되는 사람은 많습니다. 저 역시 결혼적령기가 아닐지라도 다들 말씀하시는 혼수문제가 그러한 문제 아니던가요?

      ㅋㅋㅋ
      • 혼수문제로 시어머니가 괴롭히는 거야말로 남성우월주의에 따른 여성의 피해죠.
        • 또 또 우려먹을 단어 나왔다고 냉큼 갈아타시기는 ㅋㅋㅋㅋ 던진 말이 몇 개인데 예시 단어를 우려먹어요. 진짜 ㅋㅋㅋ 어후~
          • 남성 우월주의적 시선이 나온다면 통렬하게 비판하라면서요.
            • 냉정하고 합리적인 이야기 하고 싶으면 하고 있는 이야기에서 나와야죠. '거기서'라는 말은 왜 멋대로 빼고 님 멋대로 남이 든 예시인 혼수문제로 건너뛰어가서 이야기하는 데요. 합리적이고 냉정한 토론이 아니라 "세멜레 님" 위주의 토론이 하고 싶으신 거겠죠.
            • 이상하게 연결 안되는 댓글 다실 여력이 있으시면 위의 인신공격성 발언에 대한 근거를 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뭐 착각하는 게 있으실 수도 있겠지만, 저도 님이 "기계적으로나마" 하는 말이 옳으면 별 말 안 해요. 혼수문제에 관해서 그러한 시선이 있다면 물론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님이 한 그 수많은 말들은 그렇게 또 옳고 님의 주장과 일치되지 않으며, 그러한 사소한 단점들을 넘어선 무례함과 악의가 있다는 게 문제죠. 멋대로 말을 자기 위주로 하지 마세요. 그러한 대화 형식이 님의 이야기에 들어 있는 1%의 진정성도 거세시킵니다.
            • 님이 하도 남의 말 안 들으니까 다시 설명하자면 제가 든 예시인 혼수문제는 돈이 부족해서 깨지는 상황을 말하는 거지 시어머니가 괴롭히는 상황을 전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걸 그냥 무시하니까 냉정하고 합리적인 토론따위가 안 되는 거에요.
    • 오히려 저는 님이야말로 듀게에 있는 그 "잘난 연봉 자랑자"들한테 열폭 하는 걸로 느껴지는데 ... ㅋㅋ 뭐 아니심 말구요.
      • 솔직히 말하자면 전 연봉이 꽤 높아요.
        • 네 연봉 높은건 부럽기도 하고 좋은 일이죠. 그런데 왜 게시판에 오셔서 근거없이 다른 유저에게 인신공격하시죠?
        • 하하하하하 열폭 진짜 맞으신가 보네요? 한 번 해본 말인데. 뭐 진짜 연봉 높으심 말구요~
        • 오래 전에 원룸 사진 올리신 거 봤는데... 연봉 높은 사람이 그런 집에 사나요?
          • 글쎄요. 혼자 사는 분중 제가 사는 곳보다 좋은 곳 사시는 분 얼마나 될까 싶은데요.
            • 대전이시라면서요? 대전에서 혼자 사시는 분들 좀 아는데 다들 둔산쪽 아파트 사시던데요??? 님이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 제 신상에 관심 많으신가봐요? 그래도 저는 님 안 만나줘요. 관심 끄세요.
                • 님 사는게 하두 찌질해서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저 결혼했거든요? ㅎㅎ 안 했어도 님같은 사람은 옆에 있을까봐 두렵습니다.
                  전형적인 색정망상 편집증 환자에요 님은.
    • 이 글이 왜 이렇게 과열되는건지 모르겠는 1人..
      • 세멜레 님이 주최하는 듀게 스포츠입니다. 간단하게 듀포츠라 부르면 되겠네요.
        • 합리적이고 냉정한 토론이 나나당당님같은 사람 때문에 비아냥과 말꼬리로 변하죠.
          • 비아냥과 말꼬리라뇨. 님의 요청을 저만큼 충실 따르는 사람도 없는데 왜 인신공격하시나요? 폭력적이시네요.
          • 님께서 합리적이고 냉정한 토론이 되지 못하게 희박한 근거를 대시고 인신공격을 하시잖아요
            • 제 글마다 따라다니면서 똑같은 댓글만 다시네요. 사생팬으로 임명해드리죠.
              • 네. 그러니까 인신공격성 글에 대해 해명을 해주시지 않고 말을 안하시잖아요. 사생팬으로 임명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님은 근거업시 인신공격 일삼고 말 돌리는 트롤로 임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 본인의 불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스리슬쩍 무답.
      로미오와 줄리엣은 귀족집안이 아니었다.지적하니까 침묵.
      여자들은 모두 다 남자가 빚있어도 감수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또 무답.

      님 낳은 아버지도 한국남자고,국제연애 하시는게 아니면 만나는 사람도 한국남자입니다. 한국남자가 무슨 제거대상인 바이러스로 보이시나 본데..엔간히 좀 하시죠.
      잘은 몰라도 월급 받는 회사 사장도 90%이상의 확률로 한국남자일텐데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면서 돈 받는건 아무렇지도 않으신가 보군요?
      • 저는 제거대상이란 말 한 적도 없고 바이러스란 말 한 적도 없어요. 월급 남자한테 받는 건 어쩔 수 없죠. 여성은 임원급 이상 올라가기 힘들잖아요.
        • 여자들은 모두 다 남자가 빚있어도 감수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단칼에 남자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셨잖습니까?
          • 그렇게 남성 우월주의 싫다면서 먹고 살아야 하니까 남성 ceo한테서 돈 받는건 어쩔수 없군요? 언행일치라고 혹시 아세요?
            남성 ceo로 가득찬 현실이야 말로 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남성우월주의의 레퍼런스 표본인데 말입니다.
            • 스타더스트님 이론대로라면 자본가가 싫으니까 노동자는 다 굶어죽어야겠네요?
              • 제가 언제 자본가가 싫으면 노동자는 죽어라.라고 한적 있습니까? 그리고 찾아보면 여성ceo가 있죠. 본인이 찾으려는 노력을 안해서 그렇지.
                그리고 여전히 질문에 대한 답은 없군요.
                • 돈 받는 건 어쩔 수 없죠. 언행일치 운운한 건 그럼 무슨 말이에요?
                • 어쩔수 없긴요. 구직자가 회사를 골라서 지원할수 있는데요. 여성이 운영하는 회사에 구직자로 지원하면 되죠. 누가 너 그회사 안가면 죽인다고 협박했나요?
                  아 참고로 저는 한국의 대기업이 싫어서 대기업에는 지원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 그러면 하신 말씀에 대해서만 여쭤볼게요. 본인이 한 말에 대해 뭔가를 지적하면 불리하시면 대답을 안하시는 건가요?
          • 댓글이 워낙 많다보니 대댓글을 놓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 네. 이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질문에 대답 해주세요 인신공격인가 아니면 근거 있는 이야기였나
    • 수건만 없는 수건 돌리기 같은... 동그랗게 앉은 단어들 중, 하나의 단어에 수건을 놓으면, 다시 그 단어가 다른 단어에게 수건을 놓고... 계속 반복... 일단 언제나 처음 술래는 세멜레 님...
      • 생산적인 토론을 기대했는데 화내시는 분들이 많아요.
        • 생산적인 토론 안하시고 근거없는 억측이나 사실과 다른 주장, 그리고 인신공격하시잖아요
    • 한 분의 주장을 굳히 꺾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걍 그러려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거 한 두번 겪는 것도 아니고, 계속 같은 패턴으로 나가시니. 다들 그냥 인정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오호- 최단시간 1백플 넘은 글이지 않을까 싶네요.
    • 트롤의 의도가 아니라면 듀게에서 전혀 공감받지 못하는 글들을 끊임없이 생산해내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군요.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글이면 웬만하면 듀게에서 환영받을텐데 이렇게 공감받지 못할 글들을 꾸준히 쓰는걸 보면 어떻게 보면 대단합니다.

      비난받는 것을 즐기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지금쯤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아님 전략을 바꿔보시든지요. 사람들을 계몽할 목적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면 전혀 성공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세멜레님은 이런 상황에 만족하고 계시는 건가요?
      • 이런 열렬한 반응이야말로 핵심을 찔려서 꿈틀대는 반응 아닐까요?
        • '너 빨갱이지?'

          '아 참나 어이가 없네 내가 왜 빨갱이야? 어딜봐서?'

          '어허 아니면 아닌거지 이렇게 화내는거 보니 뭔가 찔리는 구석이 있구만. 진짜 빨갱인가보네.'
        • 누구나 핵심을 찌를 순 있어요. 핵심을 찌르지 못해서가 아니라, 어떤 경우 찌르지 말아야 할 것도 있고, 찌를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으며, 찌를려면 반대 쪽의 핵심도 찔러야 되고, 어떻게 찌르는지도 있고... 뭐 그런 거죠.
        • 댓글 꾸준히 다시네요. 그러니까 세멜레님은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은 피하시는 거로 보이는데 제 말이 맞나요?
        • 오늘의 댓글이네요. 아전인수격 해석의 끝판왕이십니다. 님이 짱 드세요.
        • 제발 부탁이니 핵심 좀 찔러봐주세요.
    • 전 글 자체는 옳은지 그른지도 별 관심이 없는데 세멜레님을 까려고 몇몇 분들이 두시는 무리수가 더 재밌네요. 어떤 의미에선 듀게 스포츠가 맞을지도...
      • 다수의 횡포에요. 제가 만만해보이나 어거지가 대단하셔요.
        • 글을 그 따위로 쓰면 우스워보이는게 당연하지요.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8001689&page=
            https://www.google.co.kr/search?q=%ED%81%B4%EB%A6%AC%EC%95%99+%EC%97%B0%EB%B4%89%EC%9E%90%EB%9E%91&oq=%ED%81%B4%EB%A6%AC%EC%95%99+%EC%97%B0%EB%B4%89%EC%9E%90%EB%9E%91&aqs=chrome.0.69i57.2256j0&sourceid=chrome&ie=UTF-8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3617053

            링크나 읽어보고 얘기해보세요.
            • 링크가 어때서요? 다 틀린 말도 아니구만. 님처럼 자기 세계에 갇혀사는 사람은 현실을 잘 모르시겠지만요.
              • 그런데 왜 제 말은 다들 틀렸다는 걸까요?
                • 님의 글은 전혀 다른 얘기잖아요? 연애에서 돈이 중요하냐면서요???? ㅋㅋ

                  윗링크는 지금 읽어봤는데 밑엣 링크 글은 님의 글과 반대...

                  연봉자랑 왜 하냐는 글은, 여기에서 할 필요도 없고... 듀게에 대놓고 연봉자랑하는 사람 못 봤는데요?
                • 연애에 돈이 상관없는데 남자들은 돈이 중요한 줄 안다고요.
              • 그러니까 남녀 사귈 때 돈이 중요하다구요. 상관이 없다는게 말이 안 되죠...ㅋㅋㅋ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

                오늘 약 드셨어요?
        • 횡포 아니에요. 세멜레님이 근거없이 남을 인신공격하고 자신의 틀린 이야기를 인정하지 않고 말을 돌리니까 답답해서 이야기가 길어지는거에요. 왜 그러세요?
          • 제 얘기가 뭐가 틀렸는데요? 말꼬리만 잡지 마세요.
            • 로미오와 줄리엣이 부자가 아니라면서요? 말꼬리느는 세멜레 님이 잡으시잖아요. 인신공격성 글 같아 보여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그 글만 답 안하시잖나요.
              • 제가 언제 그랬어요? 부자라서 사랑한 게 아니라고 했지. 정말 왜곡도 대단하셔요.
                • 둘 다 부자가 아니라면 만나지도 못했을 거고 평생 같이 살 생각까지 하면서 사랑하지 않았을 거라니까요. 누가 말귀 못 알아듣고 왜곡하는지 참...
                • 줄리엣이 로미오가 부자라서 사랑했나요? 죄다 재벌 아닌데요./ 여기서 죄다 재벌 아닌데요는 그렇다면 어떤 의미인가요? 그리고 인신공격성 댓글에 대한 글은 왜 침묵하셔요?
                • 대답했는데 뭘 침묵해요. 그렇다면 샤인님은 로미오가 돈이 없었으면 줄리엣이 사랑하지 않았을 거라는 건가요?
                • 근거 안 보여주셨잖아요. 하신 말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셨는데 제가 놏쳤나요? 그럼 수고스럽지만 한 번만 더 알려주세요/ 그리고 로미오 속마음은 셰익스피어나 알지 전 잘 몰라요. "죄다 재벌이 아닌데요"라는 말의 의미 설명을 부탁드리는거에요.
      • 저도 아마데우스님과 같은 생각. 뭘 저렇게 죽자하고 달려드는지..
    • 세멜레님은 사실 외로운 게 아닐까요?
      독설이라도 좋으니 관심 좀...
      • 위에 높은 연봉 받는다고 하셨는데 그연봉 받으시면서 근무시간에 이러고 계신다면 참 한심한거고, 혹 휴가중이시라면 휴가때 이러고 계신다는게 뭐랄까... 애잔하네요.
        • 높은 연봉 받으면서 인터넷 하고 있는 게 좋은 직장 아닌가요?
          • 이게 직업과 직장에 대한 세멜레님의 의식이라고 생각해도 좋겠습니까?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인터넷 하고 있는게 좋은 직장.
          • 이런 소리는 정신병자 아니면 백수 건달들만 하는 소리입니다.
            • 신상 공개 안 한다고 했더니 이런 단점이 있네요. 맘대로 추측해도 증명할 수가 없으니.
              • 본인 스스로 증명하셨습니다. 저는 궁금증이 풀렸으니 이만
      • 제가 외로운 게 아니라 돈에 자존감이 휘청하는 분들이 예민하시네요.
        • 딴 건 모르겠고 세멜레님은 외로워 보이세요. 토닥토닥...
    • 아빠어디가가 인기가 있으니, 아빠들은 아이 데리고 매주 여행가야한다고 할 기세..
      • 아이 데려가서 여행하는 아빠 인기 많은데요?
    • 국정원 좋은 직장. 혹시 세멜레님 정말 국정원 직원 아니신지...



      200플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막 카운트다운하고 싶어요!!
    • 돈때문에 여자가 떠난건 아니겠지요. 남자가 여자의 얼굴이나 몸매 때문에 떠나는게 아니듯이. 근데.. 이런건 뭔가 토론을 하기엔 좀..; 그냥 세멜레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하시면.. 듣고 있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타인에게서 듣고 싶은 얘기가 무엇인지 말씀해보셔서 그대로 말해주시는 어떤 분이 계신걸 확인하시든가요.. 연애하고 계시다는데.. 그분과 얘기해보시면 어때요 이런 얘기는..
      • 그분 뿐만이 아니라 제 주변은 돈 때문에 여자가 떠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괜히 돈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진 모습은 싫다고 하지만.
    • 이 글 댓글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제가 돈을 잘 버냐 못 버냐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단 거죠. 저는 돈에 자존감이 오가는 그런 사람 아니지만 돈이 제일 중요한 분들이 참 듀게에도 많아요.
    • 오늘도 만선.. 축하드립니다.
    • 반은 자플인게 함정이군요.
      • 대댓글 안 달면 또 안 달았다고 난리에요.
    • 헐 아직 건재하시네요.

      돈이 점점 전부가 되어가는 세태야 뻔한 얘기지만 그걸 또 남자한정으로 남자까기를 시전하셔서 기어이 흥행시키는 저 내공!
    • 200플..! 님들 세멜레님이 이런거 할 맛이 있긴 하네요 ㅎㅎ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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