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에 대한 궁금증
여태껏 숨쉬기 운동 정도만 하고 살았는데 문득 달리고 싶은 느낌적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집 주위에 달릴만한 곳이라곤 야트막한 언덕이 있는 동네 근린공원 밖에 없더라고요.
경사가 심하지 않지만 약간은 오르락내리락 해야 하는 코스를 달려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couch to 5k라는 팟캐스트를 들으며 걷다 뛰다 하는 중이라 아직은 그렇게 힘들지 않은데(이제 겨우 3번 뛰었...아니 걸었;;어요)
초보가 평지 아닌 언덕? 달리기를 하면 무릎에 부담이 많이 가서 좋지 않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