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에만 선거권 합헌 결정

헌재는 최모씨가 “19세 이상에게만 선거권을 부여한 공직선거법 15조가 평등권과 선거권을 침해한다”며 낸 헌법소원 심판청구 사건에서 재판관 6 대 3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헌재는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들은 정치적 의사 표현이 민주시민으로서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한 것인지 의문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헌재는 또 “투표소를 선거일 오후 6시에 닫도록 규정한 공직선거법 155조 1항이 선거권을 침해한다”며 자영업자, 비정규직들로 구성된 원고들이 청구한 위헌 확인 헌법소원 심판청구 사건에서 재판관 9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80438621


결혼, 대학, 군대 다 괜찮은 나이인데 왜 투표는 못 하죠? 이상해요.

    • 참 이것저것 불평이 많으시네요. 무언가 주변에 좋은 것들을 찾아보고 글도 써보는 건 어떠신가요.
      • XXX님께선 저거 보고 화가 안 나요?
        • 왜 화가 나시는 데요?
          • 결혼, 대학, 군대 다 괜찮은 나이면 투표도 가능하죠.
            • 결혼도 여자는 미성년자의 경우 만 16세 이상, 남자는 만 18세 이상인 경우 '부모의 허락'이 있어야 가능하고요. 군대도 만 18세 이상부터 소집되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19세 이상에게 선거권 부여하는 데 그다지 비상식이라고 보여지지 않는 걸요. 그리고 대학은 정규교유과정을 제대로 마치지 않았어도(그래도 검정고시는 통과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어서 수학할 능력이 있다는 점을 증명한다면(예를 들어 시험이겠죠) 그제서야 대학진학도 가능한 거 아닌가요?
              • 홍성수 ‏@sungsooh
                다른 법률의 미성년 연령과 선거권 연령이 같아야 한다는 원칙은 없지만 다르다면 그 이유가 합리적이어야 할거고요. 다른 국가의 선거권 연령보다 한국의 선거권 연령이 높다면 역시 한국의 특수한 상황이 무엇인지 설명이 되어야 할겁니다.

                홍성수 교수님의 말씀이에요.
                •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들은 정치적 의사 표현이 민주시민으로서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한 것인지 의문이 있을 수 있다” 라고 이미 헌재는 판결문에 명시했는데, 저는 헌재의 판결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세멜레님이 말씀하시는 다른 나라들이 정확하게 어떤 나라들을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그 나라들과 우리나라와 정치문화나 체제가 다르다는 사항을 전제로 한다면 다른 나라와 선거권제한나이를 똑같이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 그게 바로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가 말씀하신 '한국적 민주주의죠'! 그놈의 특수성!!
                  • 도대체 여기서 박근혜 아버지 얘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 "그 나라들과 우리나라와 정치문화나 체제가 다르다는 사항을 전제"해서 박정희가 유신했잖아요!
                  • 푸하하ㅏㅎ하ㅏㅏ 아 좀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우 세멜레님 웃음까지 주시고 행복 전도사세요~
                  • 다른 국가의 선거권 연령보다 한국의 선거권 연령이 높다면 역시 한국의 특수한 상황이 무엇인지 설명이 되어야 할겁니다.

                    라고 홍성수 교수님이 말씀하셨다면서요. 그래서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는 정치문화나 체제가 다르니까(뭐가 다른 지 하나하나 찾아보긴 귀찮습니다.) 선거권연령제한을 같게 할 필요는 없다. 거 한 것 뿐인데 거기서 박정희가 유신한 야기가 왜 튀어나오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 박정희의 '한국적 민주주의'가 뭔데요?
    • 몇세부터 허용하면 만족하실런지??
      • 본문에 적었잖아요. 상식선에서 다른 나이제한과 비슷하게 맞춰야죠.
    • 그럼 대통령 입후보 가능한 나이가 만 45세 이상인거랑 국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 입후보 가능한 나이가 만25세 이상인 건 화가 안나세요?
        • 저는 왜 이런부분까지 화가 나시는 지 이해는 안갑니다만- 정 화가 나시면 헌소 넣으세요. 각하가 될 지 기각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 본문 안 읽나요? 헌소 넣었잖아요.
            • 저는 선거권 말씀드린게 아니라 대통령 피선거권연령과 국회의원등의 피선거권연령에도 화가 난다고 하시길래 세멜레님이 헌소 넣으시라고 말씀드린겁니다. 댓글을 제대로 이해 못한 건 세멜레님이신 것 같은데요.
              • 투표권도 인정 못 하는 사람들인데 뻔하죠.
    • http://cfile235.uf.daum.net/image/1571EC48512D2A44041122

      제발 선진국 좀 보고 배워요.
      • 소말리아 같은 선진국을 따라가기는 멀었죠.
        • 벨기에 불가리아 덴마크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스웨덴 영국 노르웨이 따라가면 안돼요?
          • 제일 어린 나이에 투표권 주는 나라를 가리키는 줄 알았지 뭐에요.
            따라가고 싶으면 그런 모임에 동참하시든가요. 저기 패소했다는 분들에게 힘을 보태주시면 되겠네요.
            그런데 영문 위키피디아 보니까 영국은 18세 같던데 이거 우리나이로 19세 아닌가요; 기사 내용이 만나이인지 어떤지 헷갈리네요.

            아, 제가 본 링크를 빼먹었었네요.
            http://en.wikipedia.org/wiki/Voting_age
      • 아,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일부러 그러시는거죠? 뭐에 맘이 상하신건지.. 아니면 이러는 게 재밌나요...? 하긴 이해할 필요는 없겠죠.
      • 북한이 선진국이란거군요
        • 악랄하네요. 북한만 보여요?
          • 관련없는댓글은자제해주세요 ..
              • 님은 아기적.. ㅋㅋ
    • 20대 투표율부터 어떻게 좀 해야 할텐데..
      • 20대 투표율이 어때서요?
    • 그래서 상식선에서 비슷하게 맞춘거잖아요 대학은 배움의 능력이 기준이니 댈게아니고 군입대야 거의 차이가없고 남은게 결혼인데 님말대로면 선거도 부모의 동의가 있으면 미성년도 가능 뭐 이렇게 가자는 건가요 그 말같지도 않은소리를 법리적으로 해석해준게 복문이네요 어그로 기능도 미진하니 이번게시글은 바낭항목으로 분류합시다
      •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왜 유럽 선진국들은 잘도 시행하고 있어요?
        • 지금 겨우 일년차이로 시비거는건가요? 다른 자국법과 비교하면 그마저도 무의미해질텐데? 북한이 유럽보다 선진국이라는 논린가요?
          • 겨우 한, 두표차이로도 당락이 좌우되는 게 선거에요.
            • 상관없는댓글자제좀

              선거결과는 전혀 다른이야기죠 그걸 왜여기에 가져다 붙이나요
    • 독일에는 만 19세 국회의원, 미국에는 만 18세 시장도 생겼는데 한국은 왜죠?
    • 2005년 17대 국회에서도 선거권 연령 18세 안이 논의된 적이 있는데 2013년은 뭐 어때서요.
    • 한국나이 19세는 유럽기준으로는 18세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에요.
      대학입학 연령자체가 한국보다 1년 빠릅니다.

      무엇을 주장하는지는 알겠는데, 항상 문제가 되는게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근거에서 무리수를 두고 오바하면서 항상 파이아~ 되는 패턴을 반복하시네요.

      간단합니다. 무언가 주장을 하려면 자의적으로 조작한 그런거 말고 좀 말이 되는 자료를 준비하세요. 그럼 됩니다.

      해당자료는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요. 선진국 드립은 정말 최악중의 최악이구요.
      17세,16세에 투표권을 주는 나라들 좀 보세요. 소위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몇 개국인지좀 보고 자료를 퍼왔어야죠.(18세의 경우 한국기준 실질 연령이 19세와 동급이니 동일 연령대로 보아야 하니 패스)
      • 만 나이 기준 아닌가요? 한국나이가 아니라.
        • 만나이 기준으로도 대학입학연령이 1년(정확히는 반년) 빠르더군요. 9월에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6월이 졸업시즌이구요.
      • 댓글 쓰시기 전에 만 18세 얘기를 먼저 꺼냈는데 16, 17세가 왜 나와요.
    • 고3이면 선거권 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대1의 나이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해서요. 정확한 나이가 어케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육감을 뽑는데 당사자들이 투표권이 없으면 좀 그렇죠.


      투표시간도 지금은 아무래도 무리해서 일찍 일어나지 않으면 투표 못할 사람 많죠. 그게 쉽습니까. 더 늦게까지 투표할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투표시간도 연장이 필요해요.
    • 물론 전 개인적으로 선거권, 피선거권 연령을 지금보다 낮추는 것에 찬성합니다. 원론적으로는 그래요.
      하지만 님처럼 주장하는 경우는 이 글에 달린 댓글에서 보이듯이 듀게정도 되는 모델집단에서도 까이기 쉽상이죠. 님이 밉상으로 찍혀서인것도 이유지만 주장을 뒷받침 하는 근거가 허접쓰레기라서 더 결정적이에요.

      님의 행태가 뭐가 문제냐면 원론적으로는 옳바른? 주장을 하면서 논점이 이상하거나(쓰잘대기 없는 적아구분) 멍청한 근거자료 제시 등으로 중립적이었던 분들에까지 해당 사안에 대하여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하는데 있다는거죠. 이건 "코디가 안티네~"하는 류와 비슷합니다.
      님이 주장하고 찬동하는 주제들에 님이 가장 안티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거...이 정도면 대의를 위해서 그냥 본인은 가만이 있는게 나을것이라는 정도는 추측 가능하지 않나요?
      • 이게 무슨 허접쓰레기에요. 님의 이 댓글이야말로 쓰레기네요.
    • 듀게가 언제부터 철저한 논리나 완성도있는 글을 요구했다고; 정도란게 있다지만 이게 그 정도를 벗어나는 글인가요?? 첫 댓글부터 대놓고 조롱하고 들어가는데 평소 쓰던 글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리플을 달지 않으면 되지, 이분이 올리는 모든 글마다 꼬투리잡고 비꼬고 이러는 분들이 더 대단하네요 이제
      • 원하는걸 주는거죠 어그로 끄는 떡밥을 물어주는 것이야말로 이런분에게 최고의 대우 사실 제대로 대처하려면 무반응을 해야 하는걸요
      • 공감합니다. 선거권 제한 연령을 낮추자는 주장이 이런 조롱을 받아야 할 주장도 아니고, 반론을 할 내용이 있으면 반론을 하면 되지 어떤 형식이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 저급한 댓글은 저급한 품격에서 나와요.
    • 샤안/
      적어주신 리플속에 답이 있습니다. 듀게는 딱히 철저한 논리나 완성도 있는 글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상식수준에서 소통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 게시판 씹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듀게를 가리켜 하는 말중 하나가 진보편향적이라는 둥 꼴통 페미니즘적이라는 둥이라는 말입니다만. 거칠게 표현하자면 이 모든것에 해당하는;딱히 논리나 완성도 있는 글도 아니고 '친여성*진보적인'내용이 주를 이루는 세멜레라는 유저의 글에만 유독 빈정거리는 리플이 달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세멜레라는 유저 개인에 대한 원한때문에? 이 게시판에서 서로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요.
      • 저한테만 빈정거려도 익스큐즈 된다는 듀게 규칙이라도 있나요?
    • "난 네 글이 졸라 마음에 안들어. 그래서 나는 네 글을 비꼬고 가끔은 논리비약에 인신공격도 할테지만 너는 모든 글에 침착하게, 논리정연하게, 예의있게 대답해야해" 본인들도 거의 이런 수준의 댓글을 쓰는거 자각은 하세요?
      • 틀려요 원하는건 침묵이죠 그게 불가한걸 아니까 함께놀아드리는거고
    • 세멜레/
      틀렸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논쟁 중, 혹은 올렸던 글로 빈정거림을 받았던 경험이 있는건 님만이 아닙니다.
      • 맞습니다 일단 여기 일인 추가...
        • 여기에 줄 서면 되는건가요? 전 고정 안티+스토커도 거느리고 있을 정도(자랑이냐!!)
          • 듀게 밖 사람들까지 끌어들였던 김전일도 -_-
    • 자신의 주장을 배신하는 근거를 자기 스스로 찾아와 올리거나, 근거 있다고 뻥치고는 제시하지 못하거나 엉뚱한 자료를 링크 하나 걸고 별로 개연성도 없는 자료에 대한 상대의 지적에는 바로 위에 '샤안'님이 지적하는 것처럼 "왜 나한테만 맨날 시비냐?"라고 발끈~
      이런 패턴이 항상 반복이 되면....자동으로 사안과 상관없이 조롱거리는 분들이 나타나게 되죠.

      전 그 현상 자체가 병적이라고 봅니다. 샤안님의 지적에 절반 정도는 동의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좀 생각이 달라지네요. 이 양반이 공연하게 흙탕물 처서 여론이 안좋아진 이슈들을 보면, 이 사람은 페미니즘과 소수자들에 대한 고도의 '안티역할'을 하고 있다는 심증이 굳어져 가요. 그런 마음을 먹고 하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결과적으로 그런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거죠. 전 정권들에서의 여성부가 남성연대로 상징되는 괴악한 집단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어준 뻘짓거리를 했던 것과 동일선상
      • 또는 남성연대가 괴랄한 행동 하는 덕에 오히려 남성일반의 발언권이 줄어드는 것과도 유사하죠
      • 심증으로 사람 이상하게 만들지 마세요. 님이 무슨 자격으로 저를 맘대로 낙인 찍죠?
        • 낙인은 본인 주특기로 알고 있는데요. 바로 어제도요.
    • 이 분 백프로 컨셉질이라니까요. 다른건 몰라도 근성하나는 정말 강건마 급인듯.
    • 세멜레님 댓글의견에는 하나도 공감 안되지만 (지겹네요.)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들은 정치적 의사 표현이 민주시민으로서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한 것인지 의문이 있을 수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들' <-이자리에 '여성'이나 '흑인'이 존재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은 다들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요.
      • 아니 룽게님이 이런 발언을?

        교육이란 단순지식만이 아니라 '건강한 민주시민 육성'의 목적도 있잖아요 그 교육이 끝나기도전에 선거 피선거권을 준다는건 좀 과장해서 교육제도의 부정이죠
        • 아니 그러면 중졸자는 투표권도 주면 안 되는 건가요?
          • 그건 달리논해야죠
        • 선거권 문제에 대해서는 시민으로서의 기본 교육을 마친 상태이냐 아니냐로 판단할 게 아니라고 봅니다.(피선거권은 좀 다른 문제로 보더라도요)
          선거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의무교육의 수료 여부와 상관없이 기본권의 범주에서 바라봐야 하는것 아닐까요?
    • 이 글 자체는 충분히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일사부재리의 원칙도 지켜져야 하는 거고요. 다만, 언제나 그렇듯... 반복되는... 안타까운... 역시 이전 게시글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문제들이 전혀 해결되지 않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누군가(굳이 세멜레 님만 한정하는 건 아닙니다) 인정해야할 건 인정하고, 털고 가야할 건 털고 가야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다는 게 계속 이런 반복적인 현상의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 맞아요. 세멜레 님 글은 언제나 생각해볼 내용과 가치가 있는 글들이죠. 건전한 토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들이 항상 소통과정에서 망가지는 이유를 고민해 봐야할텐데 말이지요.
    • 다른 건 몰라도 이 분 보고 '고도'의 안티라는 건 납득하기 힘듭니다. -_-
      • 아.... 정정하겠습니다.

        저도의 안티 -_-;;
    • 참고로 세멜레님은 상대의 댓글의 논점을 전혀 읽지 않습니다. 즉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과 소통을 할 생각이 추호도 없는 사람이에요.

      예를 들자면 바로 위에 달린 댓글들에 있습니다.

      하나만 볼게요.
      제가 "17세,16세에 투표권을 주는 나라들 좀 보세요. 소위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몇 개국인지좀 보고 자료를 퍼왔어야죠" 라고 한 댓글에 대하여 세멜레님은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답니다.
      " 만 18세 얘기를 먼저 꺼냈는데 16, 17세가 왜 나와요."
      본인이 주장하는 바(선진국에서 배워야 한답시고 올린 자료에) 16세, 17세 선거권을 갖은 나라들이 '선진국'의 사례로 부적절함에도 그 부분은 그냥 눈을 감고 맙니다. 본인이 찾아 올린 자료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제 댓글의 주요 논지인 한국의 19세가 실질연령상으로 유럽선진국의 18세와 마찬가지다라는데는 전혀 코멘트를 안합니다.

      이 양반은 항상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원론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을 주장하는 글이 있어도 무반응을 하게 되었고 그 사안에 대하여 반대여론을 모아주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는걸 보면서 '원론적으로 찬성하는 저 사안을 위해서 변호를 해볼까....'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하도 막나가는지라 에라~ 똥 피하는 심정으로 스킵하게 되더군요. 이게 세멜레님이 듀나게시판에서 벌이고 있는 일들입니다.
      까여도 싸요.
      • 한국의 19세와 유럽선진국의 18세가 왜 비교되나요? 인류는 평등한 것 아닌가요?
        • 불리해지면 이렇게 바보코스프레

          ..
          • 코스프레가 아니라 바보각성
        • 한국의 19세랑 유럽의 18세를 비교하자는 게 아니라, 한국과 유럽은 나이 세는 기준이 달라서 한국에선 19세지만 유럽에선 18세다.라는 것을 설마 지금까지 모르셨던 건 아니라고 생각할께요. 인류가 평등하다는 말은 왜 붙이셨는지 이해는 안갑니다만..
        • 거의 뭐 카더라에 나오는 유럽선수들은 왜 새벽에 축구하나요랑 동급이네요
    • 이 판결에서 재판관 다섯명은 현재의 제한이 합리적이라고 말했고 세명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즉 재판관들 간에도 의견 차이가 존재하는 부분이고,어떤국가의 사회적인 합의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성인의 기준은 당연히 조금씩 다를수밖에 없는것을 가지고 선진국 따라서 해야한다가 근거라는건 헛웃음만 자아낼뿐.


      선거권 연령대 하향의 근거가 선진국이라서 따라가야 한다라면 선진국의 가족제도를 따라서 결혼한 부부는 동성을 쓰도록 해야겠군요.
      그런건 왜 안 따라 하는겁니까. 선진국 대부분에서 그렇게 하는데.
      • 다른 건 선진국 따라하자고 하면서 교묘하게 선거 같은 문제만 피해가는 한국의 세태를 비판한 거죠.
        • 아 그럼 부부동성도 선진국 따라가면 되겠군요.원문에서 선진국따라.라고 먼저 주장한 사람이 누구더라..


          세멜레 댓글

          08.06 12:37


          http://cfile235.uf.daum.net/image/1571EC48512D2A44041122

          제발 선진국 좀 보고 배워요.
          • 선진국의 선진적인 부분을 배워야죠.
            • 독일에는 만 19세 국회의원, 미국에는 만 18세 시장도 생겼는데 한국은 왜죠?
              그래서 고3이 내가 시장입네.하면 그 국가는 선진적인 국가군요.
              선진의 정의가 뭡니까? 설마 내 의견대로 하는 국가는 선진국.안하면 후진국?
              • 자격을 막을 필요가 없단 거예요. 위에서 소말리아 북한 운운하시는 분들에게나 뭐라고 하세요.
                • 그래서 자격은 몇 세부터 주어지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 댓글을 시간순으로 읽어보세요. 저는 냉정하고 차분한 소통을 원하는데 다들 왜 이러세요?
      • 피식.어제 쓴 글 두개도 본인 원하는 소리만 늘어놓으신분이 왜 이러세요? 증거 찾으셨어요?
        • 듀게 여성분들을 마음대로 판단한 스타더스트님이야말로 해명이 필요하죠.
          • 먼저 대한민국 여성일반을 마음대로 판단한건 누구였죠? ㅋㅋㅋ 덕분에 식곤증 잘 풀고 갑니다.
        • 100플, 200플 정도 하면 겨우 '섣부른 일반화에 반론을 펼치다보니 섣부른 일반화에 빠진 경향이 있네요' 이정도 대답은 들을 수 있어요 -_- 증거는 언감생심..
          • 완벽한 증거를 대지 못한 점은 죄송해요.
            • 애석하게도 완벽한 증거를 대라고 윽박지르는 유저는 없어요. 여기가 무슨 법정도 아니고. 최소한 소통은 하시라는거죠. '그래도 저는 님 안 만나줘요. 관심 끄세요.' 이게 뭡니까 -_-
    • XXX님 댓글을 읽다보니 울화통이 터져요. 첫 댓글만 제대로 달렸어도.
      • 첫 댓글하고는 아무 상관 없어요. 그동안 게시판에 질러놓은 글들과 리플들이 문제지. 공격적인 분이 아니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울화통 터지신다니 이상하네요. 상냥한 사람이라고 하셨으니 상냥하게 대해주세요.
        • 예전 글이나 댓글에 불만이 있으면 거기서 얘기하면 되잖아요. 왜 굳이 제가 하는 얘기마다 빈정거리나요?
          • 거기서 이야기하면 무시하잖아요.
          • 그거야 당사자가 뒷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계속 같은 패턴이니 그렇죠.
          • 어제도 보니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데 대답안하는 질문들이 있더군요. 아니면 동문서답이나요. 당장 저기 스타더스트님 질문에 대답안하고 질문에는 다른 질문으로 말을 흐리시니까요. 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음날이면 글을 쓰시니 사람들이 좀 어이없어하니까요.
            • 저는 최대한 답변 하고 있어요. 댓글이 수백개인데 한두개 놓칠 수도 있죠.
              • 한 두 개가 아니라 한 ... 열 스무개 정도?
              • 하필 불리한 댓글만 놓치신거군요!
              • 보통 님 글에 리플은 100개 내외고요, 어제 처음 200플이 넘었네요. 그중 거의 2/5이상은 본인이 다시는 거고. 댓글이 수백개인데 한 두개 놓칠 수도 있다는 말은 앞 뒤가 안 맞는거죠.
              • 거짓말 하지 마세요.
                어제 소개팅 첫만남에 남자가 돈없다는 이유로 더치패이를 요구하면 대부분 여성들이 이해해준다는 글에 대한 근거를 제가 세번이나 물었습니다.
                대답 끝까지 못 들었습니다. 뜬금없이 소개팅의 정의에 대한 강의를 들은 기억은 나네요.
      • 울화통이 터지실 땐 담배 한 대 빨고 오는 것 추천.
        참으면 병 나요.
        • 아직도 님이 택시기사 운운한 발언은 울화통이 터지네요. 듀게에서만 자제한다고 하셨으니 치과에서는 실컷 하고 계시겠어요.

          • 이것보다 더 울화통 터지시겠어요? ㅋ
            • 도대체 제 질문을 뭘로 이해하신 건가요?
              • 뭘로 이해하긴요.
                그 당시에는 죄송하다고 댓글/원글 순으로 삭제하고
                이제와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드립이니 재수없어서 그렇지.
                • 아무 의도도 없는데 님이 상상력때문에 혼자서 상처받고 저한테 어쩌라고요. 진작 사과 드리고 왜 화났냐고 물어보니까 아무 말도 못 했잖아요.
            • 님이 치과의사라길래 아무래도 부유한 치과의사란 직종은 기러기를 많이 하나 그냥 물어본 거잖아요.
            • "잘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속으로만 욕하고,
              택시기사가 그러면 요금 내면서 (일부러 경멸조로)'네, 너님은 평생 운전이나 하세요ㅋㅋ'하고 내리고
              어중간하게 아는 사람이 그러면, 군대 시절 우리 소대에 있었던 ㅂㅅ력 돋는 TK출신 3인방 얘기 해주고,
              절친 중엔...다행히 아직 없네요."

              님 치과에도 좀 써붙여놓으세요. 그렇게 당당하면!
              • 높은 연봉 받으면서 인터넷 하고 있는 게 좋은 직장 아닌가요? 네, 이 말도 직장 상사 보는 앞에 당당하게 좀 써붙여 놓으세요.
                • 경멸조로 택시기사 비하하진 않아요.
                • 자신이 일하는 직장은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들까지 비하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앞으로도 그럴 상황이 오면 그럴 겁니다만.
                •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앞으로 두고두고 써먹지 말고 왜 그렇게 한번 사과드렸음에도 화났는지 말씀해주세요. 제가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과드릴게요.
            • 나쁜 의도로 쓴 댓글은 아니고

              1.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치과의사들이 다른 직업보다 기러기 많이 하지 않을까
              2. 아무래도 닥터슬럼프님은 더욱 잘 알고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의미로 드린 댓글이었는데 마음 상했다니 사과드려요.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불만을 토로하시고 싶으시면 쪽지든 댓글이든, 아예 새로운 글이든 써주셔도 좋아요.

              예전에 사과와 질문에는 아무 반응도 없으면서 후안무치네요.

              http://djuna.cine21.com/xe/6049459
          • 본인 말처럼 공격적인 리플 자제헤 주시고요 지난 일은 거기가서 이야기 하셔야죠. 본인 말처럼. 그리고 오늘도 역시 인신공격은 빠지지 않네요.
            • 닥터슬러프님이나 XXX님의 비매너는 놔두고 왜 저만 잡고 늘어지세요?
              • 두고두고 써먹는건 세멜레님이 고수시죠, 저야 뭐...(수줍)
                • 제 질문에 답도 하고 사과라도 하세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앞으로 두고두고 써먹지 말고 왜 그렇게 한번 사과드렸음에도 화났는지 말씀해주세요. 제가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과드릴게요."
              • 하나씩 보죠. "참 이것저것 불평이 많으시네요. 무언가 주변에 좋은 것들을 찾아보고 글도 써보는 건 어떠신가요." 이 글이 어디가 비매너라고 생각하십니까? 게시판에서 거짓말하지 말라는 말까지 공개적으로 듣고도 모르쇠로 일관하시는데. 그러면 본인이 평소에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에 대한 대답 없으면 인정하시는 건가요? 인정하신다면 거짓말은 비매너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게시판에 불평하는 사람이 한둘인가요? 그게 잘못된 일인가요? 잘 안된 소개팅 글도 종종 올라오고 그러는데 그런 댓글에 "참 이것저것 불평이 많으시네요. 무언가 주변에 좋은 것들을 찾아보고 글도 써보는 건 어떠신가요." 라고 김전일님은 댓글 다시나요?
                • 설마 본인의 글이 다른 유저들의 글과 별 다른 차이가 없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느냐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래서 물고늘어진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저급한 리플을 다신 건가요?
    • 결혼하기, 대학진학, 군대가기는 일반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야 행해지는 경향이 뚜렷하죠.
      그러니 투표연령의 하한선도 비슷한 관행을 따르게 된 것이고요.
      물론 정치적인 고려도 있겠습니다만.

      물론 오래뒤에 만약 인구가 엄청나게 줄어들어서 나이 어릴 때 생산활동에 종사해야하고 결혼도 일찍해야하고 군대도 일찍 가야하는 상황이 된다면
      당연히 투표 개시 연령도 그에 따라 낮아지겠죠.
    • 아 저도의 컨셉종자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이제 마음이 편합니다.
      • 저는 그냥 타자연습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 "겨우 한, 두표차이로도 당락이 좌우되는 게 선거에요." <- 동문서답 답변중에 이 댓글을 보면 단순한 참정권의 확대를 주장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한 두표차로 당락이 결정되는 거랑 선거권 연령 확대가 도대체 무슨 관계인지...
      • 작은 차이가 큰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얘기죠.
        • 그러니까 그게 선거연령 확대와 무슨 상관이냐고요.
          • 선거전략에서 투표하지 않는 사람은 무시당하니까요.
            • 그러니까 그게 한 두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과 무슨 상관이냐고요.
    • 혹시 세멜레님 고등학생이세요?
      • 왜 제 신상에 관심이 많은 분이 이렇게 많아요?
        • 많이 당황하셨어요?
    • 어이쿠 댓글달고 이제와보니 난리네요. 제 첫 댓글은 비아냥거리거나 비꼰거 아닙니다. 진짜 그러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단 댓글이예요.
      • 덧붙여 저는 저런 기사를 봐도 화는 안나요.

        사람마다 화가 나는 포인트가 다 다르고 높낮이도 다르니까요. 매번 다른 분들이 댓글로 말씀하시지만, 자신의 틀에 모든사람울 맞추려들지 마세요. 곁에 아무도 있으려하지않을꺼예요. 인신공격이 아니라 저도 그랬기에 경험담입니다.
        • 그러면 왜 제가 쓴 글에만 댓글이 우루루 몰리나요?
          •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않는 사람이라고 각인시켰기 때문이예요. 처음엔 그런 세멜레님의 패턴을 바꾸려 노력했었고, 그 과정에서 부딪힘이 있으므로써 화도 나고 짜증도 유발되겠죠. 그리고 몇몇분들은 이미 그 과정을 넘어서서 차단하거나 그냥 무시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세멜레님 매번 이렇게 게시판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또한 자신의 글에게만 사람들이 우루루 댓글다는게 싫으시다면(!), 제 첫 댓글처럼 무언가 긍정적이고 행복한 정보를 듀게에 옮겨보시는게 어떨까요. 긍정적인 일의 공감은 훨씬 쉬우니까요. 그럼 조금씩 세멜레님의 댓글에도 동감하고 좋아한다는 분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 투표연령을 1,2년 낮추자는 제안은 어느정도 합리적이지 않나요? 군대나 대입 문제 모두 18,19세즈음부터 직접적으로 관계된 문제니까요. 다만 저 헌법소원은 연령제한 자체의 위헌성 여부를 문제제기한 것이니 판결이 상식 선에서 그다지 못받아들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근데 이분은 처음 눈에 들어오는데 마치 막 한겨레21을 접한 열혈 고등학생 같네요. 귀엽습니다 나름.
      • 처음 눈에 들어오신다면 한동안 듀게접속이 뜸하셨나봐요^^;
      • 막 한겨레21을 접한 열혈 고등학생에 대한 인식이 너무 낮으신 거 아닌가요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적어도 자기가 틀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대방 말을 듣고 틀린 건 인정하고 배워야한다는 인식과 의지정도는 있다고 봐서요......
    • 늘 같은 어그로에 늘 낚이던 사람들만 낚이는 패턴.
      걍 먹이 안 주면 안될까요?

      혹시 즐기는건가.. 서로..
    • 모든걸 다 떠나서... 선거권 연령인하는 한번생각해 볼만한 문제인데요. 17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공약으로 제시했었고(18세). 현역 고등학생들이 투표를 하게 되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정책이 생겨날 수도 있고, 부작용도 있을 수 있고. 생각해 볼 만한 문제인데. 본래 민주당에서는 젊은 층의 투표율을 높이면 유리할 거라 생각해서 제안한 거였죠. 왜 만선인가 했는데 , 이유는 알겠는데 좀 아쉽네요 ;
    • 좋은 주제가 이런식으로 망가지는게 좀 아쉽네요. 설마 이런 의도인가
      • 악의적인 댓글 탓이죠. 정말 나쁜 의도를 가진 분들이에요.
        • 그러면 그대로 돌려드릴 수 밖에 없어요. (그동안 하신) 악의적인 거짓말과 동문서답 탓이죠. 정말 나쁜 의도를 가진 분이에요.
    • 그만합시다.

      소수와 다수의 다툼은. 아무리 다수가 옳다고 해도.
      다수이기 때문에, 더 많은 생각과 조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기면 뭘 하고. 말 한마디 더 하면 뭐 의미가 있습니까?
      그 사람. 그런 모양이다. 하고 넘어가는 편이 훨씬 서로의 인생이 편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도 만선이네요. 뭐만 썼다하면 히트를 치니 외로운 세멜레님 아주 뿌듯하시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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