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어두컴컴한 한 낮에 언제 비와 천둥이 내리칠까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어요. 하늘을 두 쪽 낼 것 같은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자 지구종말과 어울리는 분위기다 싶었죠. 근데 지구종말, 이 다음 떠오른 건 내가족들이 아니라 남의 집 애기들
이네요. ㅇ.ㅇ;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