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ford & Sons의 따끈따끈 자기비하개그 PV, 콩쥐의 비애, 니시지마 히데토시씨

1. 제가 좋아하는 앤디 버나드, 아니 에드 헴즈씨가 나오는군요. 이거야말로 자기비하 개그 밴드 버전. 호감도 상승했습니다.



2. 상사님은 출장갔다가 내일 비행기로 다시 오시는데 떠나면서 "내가 잔치출장 간 동안 해놓거라" 한 일을 많이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밑빠진 독이라서 이메일로 원격조정 식으로다가 자꾸 딴일을 시켜서... 오늘은 졸립기도 하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 설마 밭 다 안갈았다고 혼내진 않겠죠.


3. 니시지마 히데토시씨의 라면 선전. 이거 "돌이킬 수 없습니다" 하고 속삭이는 이 아저씨가 저만 살짝 야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죠? 제가 타락해서 그런 건 아니죠? 'ㅅ'


    • 라면 먹고 갈래요? 일본판인가요
    • 타락해서 그런 거예요. *.*
    • poem II/ 아니 거 점잖은 분인줄 알았는데 'ㅅ'
      김전일/ 좀 다른 것 같은데요. 이건 중의법?
    • 캐리 멀리건과 결혼한 시점에서 저 밴드 리더는 이미 제 마음 속의 연정훈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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