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셰프 us 3 보려다가..
마셰코 대신 하길래 잠깐 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나오는 음식들이 확실히 다르네요. 동양풍의 음식도 나오나요?
원래는 마셰코 대신 볼 생각이었는데 초반부터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나혼자산다로 채널 돌렸습니다.
심사위원중에 키크고 머리숱 적은 사람이 어떤 참가자가 자기 이름과 그 의미에 대해 말했는데 그게 지어낸 말인 것 같다, 거짓말인 것 같다를 두번이나 얘기하는 것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요리에 단맛이 너무 많아서 가짜같다고 하는건 이해됐는데 이름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니까 설정이건 뭐건 어처구니가 없어서...
참가자도 아니고 심사위원중에 보기 싫은 사람이 생겨서 그냥 앞으로 안보려고요;
고든램지도 처음 봤는데 역시 별로 안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