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꼬물이 3주차입니다. (스압+동영상)
훌쩍 자랐어요. 이제 분유와 모유를 병행해서 먹이고 있습니다.
곧 이유식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이가 쑥쑥 나오고 있네요.
잘 놀고 잘 먹고 활발한데 맑은 콧물을 좀 흘리네요.
아직 어려서 핥아먹을 줄 몰라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는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음...
여지껏 한여름에 애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또랑또랑-
백구라 그런가 눈물자국이 벌써...

미모가 점점 드러나는 까망이.
성격도 제일 수더분.
그러나 언제나 탈출을 꿈꿉니다.

무념무상 남매.
언니 오빠 닥치는 대로 건드리고 다니는 쥐랄꾸러기.
모아놓으면 제법 남매티가 납니다.
눈매랄까... ;;; (털썩!)
이도 나고 이제 혼자서 배변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인가 배변패드 깔아놓기가 무섭게 찢어대는... ㅠ

까망이 누렁이는 발등에 까만털이 포인트!
? 어딜 보는 건지???
마지막은 털갈이 중인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