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꼬물이 3주차입니다. (스압+동영상)

훌쩍 자랐어요. 이제 분유와 모유를 병행해서 먹이고 있습니다.

곧 이유식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이가 쑥쑥 나오고 있네요.

잘 놀고 잘 먹고 활발한데 맑은 콧물을 좀 흘리네요. 

아직 어려서 핥아먹을 줄 몰라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는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음...

여지껏 한여름에 애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또랑또랑-



 


백구라 그런가 눈물자국이 벌써...




미모가 점점 드러나는 까망이.

성격도 제일 수더분.

 


 


그러나 언제나 탈출을 꿈꿉니다.




무념무상 남매.

 


 


언니 오빠 닥치는 대로 건드리고 다니는 쥐랄꾸러기.



 


모아놓으면 제법 남매티가 납니다.

눈매랄까... ;;; (털썩!)



 


이도 나고 이제 혼자서 배변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인가 배변패드 깔아놓기가 무섭게 찢어대는... ㅠ




까망이 누렁이는 발등에 까만털이 포인트!


 

 


? 어딜 보는 건지???




마지막은 털갈이 중인 할머니-



    • ♥♥♥♥♥♥♥♥♥♥♥
    • 어머 제 훼이보릿 백숙이 ('ㅅ' 지난번 게시물에서 힌트를 얻어 이름도 막 지었...) 위의 사진 둘엔 얼굴에 하양 털 붙었네요.
      으으 저 짧은다리 예쁜이들...
      • 오동통한 다리랑 발이랑 참.. 입에 넣고 싶을 정도로 귀엽죠.
    • 아가들 발목 양말 신은 것 같아요

      모니터 핥을 뻔...... 했습니다 으하하
      • 어릴 땐 저 털이 잘 안 보였는데 말이죠. 좀더 크면 어떻게 될런지 기대 중! ^^
    • 우와아 우와아 우와아 ><
      • 네, 그렇습니다. ㅎㅎ
    • 으아아아아아 귀여워요. 츄릅.
      • 저도 정신놓고 한참 지켜보고 있노라니 온몸에서 육수가 뚝뚝... 날이 너무 더워요. ㅠ
    • 아 역시 털 복슬복슬한 아기들은 특히 귀엽습니다...
      • 그러게요. 아, 근데 너무 더워해서 안쓰럽기도 해요. 올여름은 정말...
    • 아휴. 한창 이쁠때네요
      • 곧 귀가 일어섭니다... 미치도록 귀여운 짝귀 기대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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