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가 나온 라디오스타

이현도가 나온 듀스특집 라디오스타를 봤습니다. 그가 만든 노래들때문에 방송에서 어떤 말을 하더라도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이나온 후배들도 좋았고요. 버벌진트랑 뮤지의 상반되는 방식으로의 존경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정작 저와 이현도를 향한 시각이 가장 비슷했던 것 같은건 스컬이였습니다만.


굴레를 벗어나도 좋아하지만 제일 좋아하는 듀스노래는 이것입니다.






이현도와 후배들의 콜라보도 좋았습니다.

    • 그냥 병역기피자죠. 방송에 발도 못붙이는게 정상일텐데, 세월 좀 지났다고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꼴이라니...
    • 이 사람이 자기 싸이월드 홈피에 써놓은 걸 보니 결코 좋게 볼 수가 없더라고요...
    • 오랜 팬으로서, 오랜만에 티비에서 보니 반갑기도 하고, 같이 늙는구나 싶어 서글프기도 하고. 여전히 듀스노래는 좋구나~그러면서 봤어요.

      전 듀스노래 중에는 떠나버려 가 제일 좋지만. 하긴 다 좋아요 헤헤
    • 저도 듀스는 좋지만 아르헨도는 초큼...푸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