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능 시청률

1부 시간대


아빠 어디가 18.2%


맨발의 친구들 3.4%


맘마미아 6.1%



2부 시간대


진짜 사나이 16.0%


런닝맨 11.7%


1박2일 10.2%




1부 시간대는 뭐 아빠 어디가가 부동의 1위고요. 강호동은 무릎팍 폐지에 이어서 맨친 폐지가 코앞에 다가온거 같네요. 3.4%...


딱 작년즈음의 일밤 1부시간대가 생각나네요. 2부에 나가수 하고 1부에는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망하던 시기.




2부 시간대도 진짜 사나이가 몇 주째 1위네요. 조만간 질린다, 소재 떨어진다 온갖 이야기가 나왔지만 끄덕없네요.


더불어서 런닝맨은 1박과 초박빙 승부중이고요.





참고로 지난주는 런닝맨 9.8%, 1박  10.7%, 진사 17.3%였어요.


런닝맨 한자리수까지 떨어졌었죠. 1박은 비슷했고요.

(정웅인등 악당 특집이였죠. 차라리 이종석이를 투입시키지... 김수현때처럼 잠깐 반등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참고로 지난 5주간 1박은 10.X%로 거의 고정적으로 나온 반면, 런닝맨은 15%->13%->13%->9%->10%로 꾸준하게 떨어지고 있네요.


이거 이러다가 런닝맨이 2부 시간대 꼴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나야 나. 2013년 mbc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 맨발의 친구들은 어제 잠깐 보니 무한도전 가요제 흉내를 내고 있더군요. 그것도 아주 지루하고 진지하게, 감동(!) 코드 팍팍 넣어서.
      달빛 프린스, 무릎팍에 이어 이것까지 폐지되면 정말 강호동은 위기겠어요. 그나마 예체능이 있긴 하지만 거기서도 강호동은 별로 재미가 없더라구요.
      더불어 SM 관련 예능의 저주도 이어지면서... -_-;;
    • 일박이일은 정말 어르신들이

      좋아하나봐요

      진행자가 바뀌어도 시청률은

      변함없네요



      런닝맨도 이제 안심못하네요

      유강라인이 꼴지라니
    • 이번 1박2일 바우길은 좋던데요.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곳이기도 했고.
    • 막짝. 아빠어디가 다음주 예고가 저렇게 뜬 건가요? 이건 LOST 컨셉인데.
    • 로이배티/그 예체능 조차도 화신이랑 엎치락 뒤치락하는 주가 있죠.

      감동/한때는 유강라인을 짜면 적수가 없을거라는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죠.
      (근데 엑스맨 말년을 생각하면 결국은 '컨텐츠'죠. 스타급 예능인 하나 없는 진사나 아빠어디가의 선전을 보면요.)

      닉슨/무인도 가서 자급자족 컨셉놀이 한다는거 같아요. 로스트 컨셉 맞죠. 무인도 미스테리.
    • 진짜 사나이는 잘 모르겠어요. 이미 식상해져서 보고 있기가 힘들던데. 샘의 위력도 더 이상 신선하지 않고. 그럼에도 이 나라이기 때문에 쉽게 시청률이 안내려갈 것도 같고, 그렇습니다.
    • 개인적으론 진사는 다음 부대는 한템포 쉬어간다는 생각으로 '훈련 안 빡센 부대' 갔으면해요.
      너무 패턴이 강-강-극강 이런 패턴이라서... 약이나 중을 한번 섞어줬으면 해요.

      최근 3개의 부대 모두 너무 빡센 컨셉으로 가서요.

      • 친구가 공병출신이라 들었는데, 널널하다고^^;;
        • 하지만 훈련은 널널하지 않죠. 진짜 사나이는 그 훈련을 하는거구요. 모든 군대가 한달 생활하면 훈련없다면 널널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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