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정말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기사인 듯 합니다. 스타2는 막상 해본 사람들은 열광하면서 하고 있지 않나 해요. 그리고 심지어 아직 한국에서는 오픈 베타죠?
위에 링크한 글에서도 언급된 내용이지만, 어떤 게임이 50위 권 안에 들면 그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언론이 설레발을 치기도 하는데, 오픈 베타 기간에 10위권 안에 드는 것은 엄청난 거 아닙니까?
가져오신 기사는..정말 언플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아요.
블리자드 코리아, 전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블리자드 코리아는 이번에 스타 다운로드 배포로 인해 장기적인 목표로 '배틀넷으로 대동단결'을 삼고 있는 거라서 지금 당장 손해가 나더라도 문제 삼지 않을 겁니다.
와우를 결제하면 스타2가 무료. 지금은 이런 개념으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배틀넷 결제하면, 와우, 스타2, 디아블로3를 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여서요.
한국에 패키지가 안 나왔다고 서운해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화를 내는 건 아니라고 봐요. 오히려 가격제에 선택의 여지를 주잖아요. 외국보다 싸다고 봅니다. 심지어 한국에선 와우 결제하면 스타2는 무료이기도 하고.
PC방 이용료 문제도...마치 스타2는 다른 온라인 게임보다 돈을 더 내야 하는 식으로 기사를 써대는데, 사실 따져보면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물론 패키지 한 번 사놓고, 이용료를 안 내는 것으로 기대했던 PC방 업주들은 실망하겠지만, 실제로 따져보면, 와우 이용료와 같고, 이 이용료는 넥슨이나, NC 소프트보다 싸던데요?
흠.
어쨌든 한국 언론에서 외국 상품, 특히 애플 아이폰과 블리자드 스타2는 공공의 적인 것 같아서 참 불편해요.